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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MSX] 홍길동 (1991)
1991년에 한국의 ‘크로바 소프트’에서 재믹스(MSX), 삼성 겜보이(세가 마크 3)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왕국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몬스터를 물리치기 위해 소년 홍길동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크로바 소프트’는 재믹스 시절 복제 팩과 해적판 게임을 주로 만들던 곳 중 하나인데. 그중에 가끔 복제도, 해적판도 아닌 오리지날 국산 게임을 만들기도 했고 본작도 그중 하나다. 게임 사용 키는 조이스틱/십자 패드 좌우 이동, A버튼(공격), B버튼(점프)다. 재믹스 사양으로 개발된 게임이라서 삼성 겜보이용의 키 셋팅도 재믹스에 맞춰져 있어 스타트 버튼을 사용하지 않는다. 횡 스크롤 시점으로 강제 진행되고. 기본 무기인 검이 찌르거나 휘두

세가 마크3 북두의 권 플레이
예전에 아주 좋아했고 열심히 했던 게임인 세가마크3판 북두의권. 내가 제일 처음 비디오 게임기로 게임을 플레이 한 것이 북두의권과 알렉스 키드 , 환타지 존 이렇게 3개 였었다. 중학생때 친구 아버지가 롯데제과 과장 이셨는데 한달에 3,4번 일본 출장을 가셔서 87년에접하게 된 게임기가 세가마크3 였었다.잘나가는 패미콤은 안사오시고 세가마크3라니...... 아무튼 멋들어진 그래픽에 열심히게임을 했었지..... 그중에 정말 재미있는게 플레이했던게 북두의권과 알렉스키드 였었다. 이 시절에는 이게 만화책이 있는지도 몰랐고 (거의 1년후에나 알았지) RF로 지지직 거리는화면으로도 눈이 빠져라 플레이 했었는데 이 시절 플레이어들은 거의 근성가이였었지. 게임기를 가지고 있던 친구가 거의 없을뿐더러 게임팩

세가 마크3 게임팩 (흰둥이와 검둥이)
필자가 소장하고 있는 세가마크3 대응 게임팩의 컬러에 대해 소개 하고자한다. 세가마크3 대응 게임들을 보면 케이스가 흰색과 검은색으로 나뉘는데여기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알려준다. 세가마크3 시절에 나온 게임들은 마크3 본체색을 따라 팩 색깔도 흰색으로 나왔고 마스터 시스템 발매 이후에 나온 게임들도 마찬가지로 본체 색깔을 따라검은색으로 발매 되었다. 세가 마크3와 마스터 시스템의 성능상 차이점은 일본 본체를 기준으로FM사운드의 유무와 연사 기능의 내장에 있다.그래서 마스터 시스템 발매 이후에 나온 게임들은 FM사운드에 대응된다. 그럼 FM사운드 팩을 FM 사운드 칩이 없는 마크3에서 실행 시키면 어떻게 되냐면PSG 사운드로 출력 되는 것이지..... 이후 마크3에 FM 사운드 유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