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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다음엔 뭐지?
골프의 한 홀에서 파 이하의 스코어를 부르는 명칭은 버디(-1), 이글(-2), 알바트로스(혹은 더블이글, -3) 등이 있다. 모두 새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몸집이 클수록 좋은 스코어를 가리킨다. 흔치 않아 거의 사용되진 않지만 한 홀에서 -4타의 스코어를 뜻하는 ‘콘도르(condor)’란 명칭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골퍼는 드물다. 주로 남미에서 서식하는 대형독수리인 콘도르는 개념상 파5 이상 홀에서만 가능하다. 길이가 길어서 홀인원보다 나올 확률이 훨씬 낮다. 골프 역사상 지금까지 총 5차례 기록되었는데 공식 대회에서는 아직 없다. 최초의 콘도르는 1962년 미국의 골퍼 래리 브루스가 아칸소주 호프컨트리클럽 5번홀(파5·480야드)에서.......
![[아크로cc] 아크로 지박령 원태클](https://img.zoomtrend.com/2025/06/16/12cc9d81-dc8a-5592-9b0f-6ce85e6ede64.jpg)
[아크로cc] 아크로 지박령 원태클
청춘 아크로야라 다녀왔습니다. 첫홀은 영점 조정하고 깡깡하게 쳐봤습니다. 아크로 야라 개근하시는 신프로님, 청춘공리 핑크부부 청춘위원장 강프로님과 청춘공리 한미모 한프로님 함께했어요 (아늬이~ 안그래두 시커먼디 역광 무야 ㅠㅠ) 아크로 여신 율공리가 일케 찍어줬슴돠.. 나는 훤하게 이쁘게 찍어줬구만... 췟 애써 외면하는 JS스승님 지켜봐주세요 (멀리 다른홀에서... ㅎㅋㅋ) 대충해~ 뭐해, 이래해 저래해 그래도 서윗하게 챙겨주는 서윗남 강프로님... 머시쒀여 챌린지코스 1번홀 Par5 첫홀부터 투온 이글찬스 이글펏 하시는 강프로님... 하늘 배경 참 멋있네요 다같이 묵을라고 싸왔는데 혼자묵을라고 한건 아닌데 본의아니게 너.......

골프 초보 골린이 기초 골프용어 골프 파 보기 버디 이글 OK
골프 초보 골린이 기초 골프용어 골프 파 보기 버디 이글 OK 골프를 막 배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벽처럼 느껴지는 게 용어더라구요. "골프 파?" , "골프 버디?", "OB?", "러프?"…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어딘가 물어보기도 민망하죠. 저도 처음엔 캐디님 말씀 절반은 못 알아들었어요. 같이 라운딩 나간 분들 대화도 그저 멍... 그래서 오늘은, 골프초보 시절인 골린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골프 용어들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필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것들로만 골랐어요! 라운딩 시작 전, 가장 먼저 마주치는 말들 티잉 구역 (티박스) 각 홀이 시작되는 자리예요. 드라이버나 우드로 첫.......

로리 매킬로이, 이글 2개, 버디 4개로 마스터스 3라운드 단독 선두!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오전 진행된 제 89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35)가 금요일에 이어 이틀 연속 6언더파 66타를 치며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라운드를 시작 하자마자 6개 홀을 연속으로 3타 만에 끝내면서,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했다. 1번홀부터 버디로 출발한 매키로이는 2번 홀(파5·575야드)에서 티샷을 무려 369야드나 날린 후 220야드 거리에서 5번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했다. 잘 맞은 공은 핀 바로 뒤 그린을 맞고 그린을 살짝 넘어갔으나, 18야드 거리에서 한 칩샷이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면서 이글을 기록, 단숨에 1타차 1위로 뛰어올랐다. 이후 8번 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