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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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내가 해냈어!
이벤 종료 7분 전의 상황...1000엔만 더 지르면 7500위를 돌파할 것 같았지만, 어차피 오토메카노 카드 1장만 추가라 패스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ㅠㅠ 뭐랄까, 역대 일밀아 이벤 최고의 결과물이군요. 소모량은 홍차 15개와 4천엔가량의 홍차.이번주도 바빠서 꾸준히 돌아주지는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돌았더니 저만큼. 실제로 이벤 종료 40분 전부터달리기 시작한 결과물로 이벤 종료 40분전엔 13000위였습니다'ㅅ';도통 순위가 안줄어들길레 포기해야지...하다가 카펜터냥이 너무 이뻐보여서 홧김에 천엔을 지르고...ㄱㄱㅅ천엔쓰니까 만삼천위권 확정. 이정도라면 안밀리겠지...했는데 왠지 끌려서 2장 먹기로 결심하고 1만위이내를목표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천엔 더 질러서 ㄱㄱㅅ하니 8천5백위로 마무리했군요.

브리튼유적 대모험!
가챠포함 신규카드 및 항상 끼여있는 1/2포션 설명같은건 제외합니다.
![[JPG] 카펜타 스탯이 엄청납니다. 공체합 6.1만](https://img.zoomtrend.com/2013/05/13/a0030189_518fd799ef76d.png)
[JPG] 카펜타 스탯이 엄청납니다. 공체합 6.1만
코스트가 24인데다가 hp 70% 이하일때 hp200% 회복에 마법에 공체합이 6.1만입니다.
![[확밀아] 생각보다 편안했던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https://img.zoomtrend.com/2013/05/13/b0039037_518fa65f55d9b.png)
[확밀아] 생각보다 편안했던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전에 금서목록 콜라보때도 그랬지만 카드 대량 입수. 4장 풀돌하고도 아직 3장 더 할게 남아있다는게 신기. 카드가 부족해서 다 못키워본게 참 오랜만인듯. 700장 넘겨서 날린 치아리도 많았고... 어쨌던 추천덱 공체합이 64만. 더군다나 모두 슈레플. 이젠 그냥 자연회복과 1/2포션 절반정도 써도 되는 등수. 월요일만 빠짝하고 금토일은 뜸하게 한건데 다른 사람들도 다 나랑 같은듯. ㅎㅎ 내 공헌도는 전체의 25% 조금 더 되는듯. 이번 기사단에 마음에 드는 두분이 계셔서 열심히 좋아요 보냈지만 파티 신청은 안왔다. 흑 그나저나 오늘 상대 기사단은 열라게 달리더라. 난 순위변동이 거의 없는데 2천등대 친구는 순위가 안올라간다고라... 오히려 천등안에 있을때가 천등대에 있을때보다 더 편한 느낌이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