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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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의 미묘한 스피이럴...
한밀아에 추가될 예정인 특이형 춘향. 꾸엠님의 일러스트가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먼저나온 어우동, 바토리와 비교되네요. 뭐 새 카드는 다른 분들도 많이 포스팅 하셨으니 넘어가고, 메인인 스파이럴 관련... 일밀아의 미묘한 스파이럴 죽순이를 뽑기위해서 비경을 돈다 -> 강적 등장 -> 한대치고 비경 계속 돌기 -> 차원비경이 열렸다! -> 강적이 죽질않아!! -> 어쩔수 없이 강적을 잡는다 -> 각성출현!! ->으아니챠!!! -> 차원비경이 닫힌다 -> 반복 어떨때는 한두걸음만에 차원비경이 열릴때도 있는데, 어떨때는 AP 100이상 쏟아부어도 안뜰때도 있다는거... 뭣보다 기것 차원비경 열었는데, 일반강적인 제노비아와 앙케세나멘(아낙수나문)이 앞을 가로막거나.. 흔한 일입니다.
![[확밀아] 일밀아 - 공 모으기 이벤트, 좌절의 테스트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2/01/a0012370_510a4c1218807.png)
[확밀아] 일밀아 - 공 모으기 이벤트, 좌절의 테스트 결과.
테스트 전 테스트 후 2천위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공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야근 전 저녁을 먹으면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때마침 아피세이아 님이 일요 죽희를 팍팍 띄워주셔서 상당히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참...... 보시는 것처럼 공을 5천개 가까이 모으는데 순위는 고작 14위 오릅니다. 약 60만개부터 그 위쪽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 있다는 거죠. 이 밀집도에 변함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천위 안쪽에 턱걸이하는데 이 작업을 약 50회 반복해야 합니다. 50회 x 5000개니까 25만개가 더 필요하다는 계산이죠. 이 테스트하는데 홍차를 다섯 개 정도 마셨으니 x50 하면 홍차만 250개가 필요하군요. 일밀아는 홍차 개당 100엔이니 토탈 2만
![[일밀아] 전희 포인트로 질러보고... 멘붕했다;;;](https://img.zoomtrend.com/2013/02/01/b0029591_510a427d4118f.jpg)
[일밀아] 전희 포인트로 질러보고... 멘붕했다;;;
카구야 때문에 결국 일밀아에서 MC를 지르고나서 전희 가챠를 돌려보고... 그 결과에 멘붕해버리고 지금 후회 중입니다. orz...III 오늘 아침에 맨 먼저 아이튠즈의 일본계정을 한국계정으로 바꾸고 나서(일명 국적세탁) 신용카드를 등록한 뒤에 MC를 최대 1200까지 되도록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대략 4번 정도 가챠질을 해서 전희 포인트를 52P까지 올리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 직후에는 만세를 외쳤을 정도였었지요. 하지만... 정작 전희 포인트를 다 날려서 나온 것은 카구야가 아니고... '희우형 나이팅게일'이었습니다. 우아아아악....!!!! 그리고 가챠질을 해서 나온 SR 이상의 신규 카드는 이것 하나 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3개는 모두 레어. 원하는 카드는 안 나오고 정작 슈레 두 개만 건졌네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야기 + 요정 잡는 요령 이야기...
한달? 또는 그 이상 자리를 비웠던지라 오늘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작년엔 그 사이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에 비해 올해는 그렇지 않음에 이상함을 느끼고 통계를 보다보니 태그로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미치도록 많음을 발견. -_-;; 작년 5월인가? 그 정도부터 틈틈히 클릭질하는 정도로 플레이했으니까 꽤 길게 플레이 해온 셈인데... (물론 거래처 + 일본 지인들의 강제 코드 주입 등등의 문제로 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최근에 한국에서 액토즈에서 런칭해서 국내에선 이제 붐이 된 모양. 사실 런칭 직후에 동생이 하고 있길래 손은 대보았기 때문에 런칭이 된건 알았지만... 뭐 이정도일줄이야... -_-a (아 물론 기타 자잘한 국내 서비스의 불협화음도 듣고 알았지만... 나름 업계였던지라 입은 있지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