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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착샷추가 /이틀 밴쿠버일상 (리모와, 띠어리, 코퀴틀람 밤바다)
이번주는 집에서 일만한다던 사람 어디..? 또 이틀 연속 다운타운 나가고 ㅋㅋㅋ 낼은 애들데리고 수영장가야해서 빨랑 자야하니 짧게 후딱 쓰고 갈게요 ! 24년 2차 마켓도 정말 좋아해주셔서 기뻤던 오늘이에요. .감사합니다.. 사이트를 다시 열어야하나.. 도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캐나다로 받는 샘플비용이 커서 ㅠㅠ 계속 사이트를 운영하긴 힘들것같아요. 일단은 이렇게 마켓 형식으로 종종 소개드릴게요! 저도 한국 우리 거래처에서 옷 받아 입는게 젤 좋거든요 ♥ 그리고 이어서.. 마켓 소식. 버튼쇼츠 베이지 등 곧 품절되려는 제품도 있어서 내일까지만 진행하고 마무리 할게요 !! 1. 프리미엄 썸머진 가격 인상 원래 6만 5천원 받아야 하.......

2018.08 울진 달빛, 일출
울진 밤바다바다에 비친 달울진 해돋이1년전 포항 호미곶에서 보지 못했던 일출오늘은 볼수 있을까?날이 밝아온다어서 모습을 보이소서~구름 뒤에 숨어 있다가결국은 모습을 들어내셨네요~아침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었네햇님 모습을 보여줘서 고마워요~근데 더위는 어떻게 안될까요?올해 여름도 참 덥네요^^;;

여수 여행 (4) 여수 밤바다
0. 포스팅이 늦어진 이유 : 넘나 예쁜 여수 밤바다를 보고 와서 기분 좋게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사진이 넘나 구림. 분명 핸드폰의 작은 화면으로 봤을 땐 그럴듯 했는데 컴퓨터로 옮겨서 확인하니까 사정없이 흔들려있음. 이걸 어떻게 수정하나 고민함. 게다가 여수 밤바다는 예전에도 '국내 여행지 좋았던 곳들 운운'하는 포스팅에서 극찬을 했었기에 또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부담스러움. 그래서 마구마구 괴로워하다가 시간이 흘러갔던 것이었다! 뭐, 느낌표까지 붙일만한 일은 아닌 것 같지만... 하여간 고민하다가 걍 적당히 포스팅하기로 함. 힝. 진짜 포스팅보다 백만배 즐겁고 백만배 예쁜 곳인데 요새 글도 못쓰겠고 사진도 구리고 괴로운 것이다아... 1. 여행기로 돌아가서.

강릉 여행 (4) 해송길 따라 경포대로
1. 안목해변에서 경포대까지 가는 해안 도로는 해송으로 뒤덮혀있었다. 이 해송길은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규모라고 하더라. 분명 바다내음이 느껴지고 바닷소리가 들리는데 걷고 있는 곳은 소나무 숲속이라니 놀라웠다. 나 : 걷기 좋은데? 미니미니 : 피스타치오가 느껴져. 나 : 피톤치드를 말하고 싶은 거지? 미니미니 : 농담이었어. 나 : 농담이었길 바래. 사실 안목해변에서 경포대까지 가는 길은, "강릉 바우길"이라고 하는 강릉 트레킹 코스 중 해안가를 따라 걷는 바우길 5코스에 속한다고 한다. 걸어서 한 시간, 버스로도 한 시간이라면 걷는 쪽이지, 하고 걸은 것 뿐인데 그 길이 유명한 트레킹 코스였다니. 행운이었다. 이제와서는 사진이 조금 아쉽다. 새로 산 보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