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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짠하다 패동렬
오늘 야간 수업 때문에 야구를 보지 못하고 하일라이트만 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6회말 김광숯이 한화 투수로 나와 장작을 쌓고 1사 만루를 물려주고 나가더군요. 아 광숯아.... 그리고 서봇대가 바뀐투수로 부터 적시타로 1점 내버렸네요. LG때 우리 가슴을 시커멓게 타게 했던 그 장면이 상대팀에서 벌어지니 왠지 가슴이 짠했습니다. 유전어는 LG와서 잘나가는데 어어어엉 아직도 미스테리 한 것은 왜 한화는 김광수를 델고 갔을까? 암튼 한화가서도 장작을 잘 쌓고 있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