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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옥(1972)
1972년에 권영순 감독이 만든 판타지 사극 영화. 내용은 여색을 밝혀 자기 신하의 부인마저 빼앗고 온갖 사치와 향락을 누리며 패악을 저지르던 임원빈이 극악무도한 악인인 것에 비해 그의 정실부인은 매우 선한 인물이라 매일 같이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려 남편의 죄를 사해달라고 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빈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실부인의 정조를 의심해 자살하게 만들었으며 부처가 보낸 사자를 해치려 하다가 역으로 본인이 천벌을 받아 죽음의 위기에 처한 후, 외동딸 연아가 자기 목숨을 바친 효성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는데도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살던 중, 후처인 도화 부인과 집사에게 독살당해 지옥에 떨어지자.. 극락에 올라간 연아가 부처에게 간곡히 청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목련존자의 제

김연아 새갈라 선곡 이야기를 듣고
이번 5월에 하는 아이스쇼에서 새갈라를 2개나 보여준다는 김연아 선수 우선 김연아 선수 사진올리려고 찾아보니까 제이에스티나 새화보 사진을 발견 김연아 선수 외모도 외모지만 분위기에서 우아한 느낌이 매우 강한 사람인거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이에스티나 악세사리와의 조합이 좋은편이네요. 왠지 김연아 선수가 배우였다면 가난한 배역의 연기는 절대 안들어올거같은 사람?ㅋㅋ 그건 그렇고 새갈라곡이 2개나 떴는데 바로 하나가 아델의 someone like you. 김연아 선수 선곡은 참 제 취향과 많이 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피겨의 관심이 많은 일본에서도 김연아 선수를 보고 하는 말이 선곡의백화점(으응????ㅋㅋ)이라고 하는 등 선곡잘하기로 유명한 선수로 알려져있는데 국내에서도 이미 크게 흥한 아델의 곡을 선택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