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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벼운 발걸음으로 닿는 자연 가득한 힐링 명소, 장안저수지 팔마정, 상소동 산림욕장
9월은 아직 한낮에는 여름처럼 무덥지만, 분명 가을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있죠. 바로 ‘산’ 입니다. 선선한 바람, 물든 나뭇잎, 맑은 하늘과 함께하는 산은 가을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산을 오른다는 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죠. 그래서인지 산이 주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면서도, 본격적인 등산에는 선뜻 나서기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아도, 산이 주는 여유와 풍경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그런 바람을 이뤄줄,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두 곳의 산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가볍게 걷기만 해도 멋진 풍경이 보이는 장안저수지 팔마정 세.......
대전 도심 속에서 자연 느껴요! 걷기 좋은 곳 관평동 둘레길
대전 걷기코스 관평동 둘레길 아시나요? 아이와 함께 할 나들이 장소를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대전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관평동 둘레길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완만하게 조성된 산책길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주말에 다녀온 관평동 둘레길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관평동은 대덕테크노벨리와 인접해있어서 현대적인 분위기가 강한 곳이지만, 조금만 걷는다면 숲과 물길이 어우러진 둘레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평동 둘레길은 1코스와 2코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1코스는 배울샘-구즉.......

"가을 축제 어디로 가지" 2025년 하반기 대전 자치구별 축제를 소개합니다!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 책과 골목, 음악과 사유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축제, 이번에는 ‘서로의 존재’라는 슬로건으로 다가오는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2025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골목에서 다시 한번 책과 음악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북 페스티벌은 시민과 책방, 그리고 지역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골목 곳곳이 야외 도서관과 작은 무대로 변신합니다. 1차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중심에서 야외 도서관, 북마켓, 팝업북 등 다양한 체험과 북 문화가 어우러지는 첫 장으로 오는 9월 6일(토) ~ 7일(일), 오후 12시 ~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선리단길.......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늘봄 오케스트라 공개수업 &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늘봄 오케스트라 공개수업 & 작은 음악회를 지난주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대전광역시 거점형 늘봄 센터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 중인 늘봄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무대가 열렸습니다.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 중인 늘봄 오케스트라 무대는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 ~ 5시 30분 동안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1층 누리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늘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실력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공개수업과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열심히 갈고닦은 아이들의 연주 실력을 가족, 친구,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