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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0|아이템:트로페 코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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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볼 공식 발표, '2020년 발롱도르 시상식은 열리지 않는다'

자료실|2020년 7월 20일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즌이 중단 후 재개되거나 조기 종료(프랑스, 네덜란드 리그)되어 공정한 비교를 할 수 없다. - 재개된 시즌 또한 기존과 다른 방식이다(무관중, 5명의 교체 선수, 8강부터 단판으로 진행되는 챔피언스리그). - 세계 각국에 있는 배심원(기자단)들이 각국 상황에 따라 선정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 따라서, 올해 남녀 발롱도르와 코파 트로피(21세 이하 발롱도르), 야신 트로피(골키퍼 발롱도르)는 선정하지 않는다. - 그 대신 연말에 이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발롱도르 기자단 180명이 각자의 베스트 11을 고른 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역대 베스트 11을 선정할 것이다.

프랑스 풋볼, '골키퍼 발롱도르' 야신상 신설

자료실|2019년 9월 19일

이 어제(19일) 2019 발롱도르 시상식 개최를 알렸는데, 그 가운데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소개하려 한다. 남자 발롱도르 30인/여자 발롱도르 20인 후보와 코파 트로피(21세 이하 올해의 선수)의 선정 방식 외에 새로운 상이 하나 눈에 띈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골키퍼상인 야신 트로피, 바로 '골키퍼 발롱도르'다. 전 세계 골키퍼 중 10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발롱도르 투표 기자단이 기존 발롱도르 수상자와 함께 선정하는 방식이다. 지금은 골든 글러브상(FIFA World Cup Golden Glove)으로 명칭이 바뀐 야신상(Lev Yashin Award)은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는 것으로 프랑스 풋볼이 수여하는 야신상과는 다른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