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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과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Butterfly (국가대표 OST) 악보입니다.
리듬을 강조할 수 있는, 드럼이나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순한맛 Butterfly입니다. 현악기 섹션이 충분해서 원곡에 비해서 더 탄탄한 느낌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국가대표 OST인 Butterfly는 드럼과 피아노가 포함되어 연주할 때에 맛깔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악보는 MSG같은 두 악기가 빠지고, 깊은 맛으로 승부하는 Butterfly입니다. 스포츠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으로 앵콜 등의 형태로 레퍼토리에 집어넣기 좋습니다. 다른 파트는 다소 축약된 형태이지만, 현악기 섹션은 있을 게 다 있는 편성입니다. 그로 인해, 스트링 오케스트라 기반 위에 다른 악기를 더한 것 같은 소리가 납.......

Libertango (리베르탱고)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버전 편곡 악보입니다.
가야금이 포함된 앙상블이지만, 반음계적 음계를 기본으로 하는 리베르탱고의 특성 상 유의미한 역할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명곡 Libertango는 그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곡일 뿐만아니라 시중에도 쉬운 버전으로 이미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연주하는 분들이 많은 곡입니다. 하지만 악보공방은, 난이도를 조금 올리고 음계를 약간 다크한 정서에 맞게 이용하면서 깊은 느낌을 주는 리베르탱고로 편곡해보았습니다. 국악기와 양악기의 크로스오버, 게다가 어두운 느낌의 리베르탱고는 어떤 음악인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재미있는 편성의 오케스트라입니다. 가야금이 포함되었지만,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