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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아리님의 완전체.
가슴크고 노래 잘 하고 얼굴 이쁘고 BL ? 은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남자 구멍은 따본 것 같고 가슴도 달려있고 아래쪽 세번째 다리도 달려있는데 가슴도 없고 다리도 없는 지뢰남자 밟아서 플래그가 서 버린 오토코노코 ? 비스무리한 캐릭터. 어여쁜 아가씨 캐릭터 익시온 사가 DT 의 마리안데르 랍니다 ^^ 꺄앙~♥

코토우라 양 - 그래서 멘붕은 언제 나오나요
이렇게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흉부 장갑관련 개그계열 멘탈붕괴는 이제 식상합니다. 어서 멘붕하는 코토우라 양 얼굴을 보여줘 !! 초반에 보여준 이 DEEP ♂ DARK ♂ FANTASY ♂ 한 멘붕표정에 낚여 코토우라양 헉헉 코토우라양 정신붕괴하는 얼굴 더 보고싶다. 저 풀린 눈의 생기없는 눈동자가 참을 수 없다. 남친이 왜 필요해. 멘붕한 상태로 계속 가는거야 ! 이러면서 주변에 코토우라 양의 매력을 전파했는데 최근 전개가 너무 일상연애물같이 흘러가니 내가 낚시꾼이 되버렸잖아 ! 뭐 최종보스로 모녀멘붕얼굴 덮밥이 나와준다면 문제 없지만 말이지. 아 멘붕한 얼굴에서 흐르는 눈물 핥고 싶다.

이쯤에서 확밀아 부심 부리는 이들에게 던지는 짤방
그러하다. 소셜게임 중에 확밀아는 안 하고 심슨 스프링필드 하루 단위로 돌리는 아마추어 게이머지만 고급 카드가 몇 개 나왔네. 내가 수천 수만 시간을 했네 난 오프라인 친구는 없지만 요정 막타 대기타는 후빨러들은 수두룩해. 한국산 카드가 왜 이리 벗고다녀. 홍익인간의 거룩한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좁은 반도에서 개싸움 울릴 날랄 싸람들 대단해. 이러면서 부심 부리는 애들 보면 한 숨만 나옴. 어차피 유희왕 카드 대놓고 사 모으기 X 팔려서 확밀아 카드 모으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 아니신가? 좋은 카드 나오면 올ㅋ 좋다 이러면서 하루 포스팅 거리 건졌다 는 마음으로 포스팅 하나 올리고 끝냅시다. 쓸데없이 싸우지들 말고 ㅇㅅㅇ p.s 확밀아는 숟가락 올

푸치마스 - 예쁜 얼굴?
이만 하면 아주 멋진 남자 얼굴 아닌가? 선이 좀 가늘긴 하지만 만화 특징상 선 따다보면 가늘어질 수도 있으니 납득할 수 있는 범위고 통통한 미지의 생물을 노리는 육식동물의 눈동자에 배경에 나오는 수많은 운동기구들은 여자아이가 되고 싶다 말하는 아이가 쓸 물건은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