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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한국 진출에 대한 걸 정리해보니...
픽시브의 まふゆ 님이 그린 니코호노입니다. 사실 호노카는 니코에게 있어서 은인 같은 거죠... 뭔가 팬들조차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러브라이브! 입니다만, 독특한 점은 그런 와중에서 해외진출을 부던히 꾀하고 있다는 부분이겠네요. 사실 일본 시장에서 포화에 직면해서 밖으로 나와야만 되겠다! 라는 의도라면 쉽게 이해하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일본 현지에서도 말 그대로 끝도 없이 성장중이고 아직 그 한계가 보이질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여력을 나누어서 해외에 신경을 써주고 있는 느낌이죠. 문득 한국 시장의 매력에 대해서 살펴보면... 가깝긴 한데, 별로 좋은 시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대만 같은 데랑 비교해보면 인구나 그런 건 이쪽이 훨씬 많을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저변에 깔려있는 마인드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 사람은 미야타 토시야. 쟈니스계 그룹인 Kis-My-Ft2 의 일원. 즉 잘나가는 미남 그룹 스타 되시겠습니다. 그런데 러브라이버에요. 실은 저랑 같은 자리에서 사전 굿즈판매 줄을 서고 있었을 거에요. 눈을 펑펑 맞으면서요. (...)증거.JPG 자아, 그럼 미야타군 혼신의 Wonderful rush! 를 보시죠! 컨셉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컨셉으로 4th 라이브에 다녀올리가 없잖아...(...) 그러고보니 꽤 전의 일인데, 이 사람 여름하면 이 곡을 추천! 에서 다른 사람과 달리 혼자 나츠이로를 추천한 사람 맞죠? 그래, 응원할게. 응원하면 되잖아! (...) 이건 또 다른 얘기. 요즘 한창 방영되고 있는 에스카 & 로지의 아틀리에 얘

러브라이브 - 그것은 러브라이버들의 힘!
그렇습니다...제가 1권만 세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러브라이브 BD가 무사히 정발되고,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마는, 안에 들어간 자막의 문제가 불거져서 조금 빛이 바랜 감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런 공지를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나간 내용) 요는 예의에 맞게 조목조목 지적해봅시다...라는 건데. 의사표현은 확실히 하겠지만 반향이 있을 거라곤 큰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게 농담삼아 '석유왕' 이라고도 하는 미라지 엔터테인먼트니까요. 정체 불명, 대체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는지도 모른다고... 혹시 유령회사 아니냐고(...) 여러가지 말이 많았으니까... 그랬는데 오늘 답장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도가 있으니까 못 밝혀도, 완전 장문에 매크로가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라고 자칭할 수 있는 조건은?
픽시브의 聖☆司님 그림. 본의 아니게 언짤불일치가 되겠군요. (...) 자기 전에 짤막한 글 하나. 2ch에서 있었던 문답입니다. 437: 무명씨@배가 빵빵 2014/02/16(日) 22:30:49.58 ID:xoK7rY480저기, 나 하나만 묻고 싶은데 러브라이버라 자칭하는 최저조건이 뭘까? 난 애니로 들어왔는데, 거기서부터는 대부분 다 밟아 왔다고 자신할 수 있어. CD는 전부 다 샀고、BD도 전권 샀어.라이브도 4th 뷰잉이지만 2일 다 갔지. SID도 매월 사고 있고. 440: 무명씨@배가 빵빵 2014/02/16(日) 22:32:23.70 ID:xPjbQibh0>>437 러브라이브를 좋아한다면 러브라이버야! 저 자신이 이제 갓 반년이기때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