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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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등교길...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이들과 등교길...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김케터의 동행|2024년 12월 4일|IT리뷰

아이들과 학교 등교길을 가면서, 초2 학년인 딸아이는 혼자 가고 싶어하는 눈치다. 아 그러니 같이 가면 안될 것 같은데 막상 남동생이 괜찮을까 고민이 되서 같이 등교길을 바래다 주고 있다. 벌써 2학년이니 딸아이는 혼자 갈 수 있겠지... 사실 이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 좀 커서 혼자 다닐려고 하고, 둘째도 . .그렇고 학교를 데려다 주는 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 곧 알아서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더욱 그 시간이 소중하게 여겨진다. 데려다주고, 함께 하는 시간이 이 아이들이 크면.. 지금 이순간이 마지막 순간이니 크면 달라지겠지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매 순간 순간이 더 소중한 것 같기도 하다. 아끼고 사랑하니 아이들과.......

아이들과 등교길...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이들과 등교길...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김케터의 동행|2024년 12월 4일|IT리뷰

아이들과 학교 등교길을 가면서, 초2 학년인 딸아이는 혼자 가고 싶어하는 눈치다. 아 그러니 같이 가면 안될 것 같은데 막상 남동생이 괜찮을까 고민이 되서 같이 등교길을 바래다 주고 있다. 벌써 2학년이니 딸아이는 혼자 갈 수 있겠지... 사실 이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 좀 커서 혼자 다닐려고 하고, 둘째도 . .그렇고 학교를 데려다 주는 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 곧 알아서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더욱 그 시간이 소중하게 여겨진다. 데려다주고, 함께 하는 시간이 이 아이들이 크면.. 지금 이순간이 마지막 순간이니 크면 달라지겠지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매 순간 순간이 더 소중한 것 같기도 하다. 아끼고 사랑하니 아이들과.......

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김케터의 동행|2024년 11월 27일|IT리뷰

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아이들과 등교길을 같이 갔다. 첫째 딸이 좀더 어릴적 5~6세때 했던 말이 생각이 났다. "차들이 눈뒤에 숨었어요 ~" 라고 말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냥 이뻤다. 무엇을 하던지 ~~ 그리고 그런 창의적인 생각도 좋았던 것 같다. 올해 처음으로 눈이왔다. 등교길을 눈싸움을 하면서 갔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아들 녀석은 신나서 아빠 괴롭히기가 그렇게 좋았던 것 같다. 아직 다 단풍이 지지도 않았는데 눈이 내려서 화려한 붉은 색의 단풍나무가 눈이 싸여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다. #첫눈 #일상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