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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주 보건조치 의무 명확화 등 사업장 안전 강화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의 60% 이상이 추락, 끼임, 부딪힘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해요. 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철골, 방호장치 및 안전조치, 혼재작업, 충돌방지조치 등이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고용노동부는 사고 예방을 위해 3대 사고유형과 8대 위험요인을 정리해 꾸준히 알리는 한편, 이러한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난간과 작업발판의 설치, 추락방호망 설치, 작업반경 출입 통제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제공하고 있어요.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건설업)] [건설현장 사망사고 위험요인 핵심 안전 수칙] 특히 매년 사망사고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건설현장에.......

이번 대책에는 외국인 안전교육 강화, 사업장 환경개선, 위험성평가 개편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외국인 안전교육 강화, 사업장 환경개선, 위험성평가 개편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1. 관련 기사 8.27.(화) 매일경제, “헛다리만 짚은 외국인 근로자 안전대책” 오피니언 관련 2. 설명 내용 정부는 화성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8.13.)하고 이행을 하고 있음 화성공장 화재 사고는 소규모 사업장의 취약한 안전관리 역량과 함께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들에 대한 안전교육 부실 문제가 복합 작용한 결과임 ‘기초안전교육 의무화’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어도 한번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최소한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취지로, 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

여름철 고열(高熱) 사업장, 철저한 안전관리로 온열질환 예방하세요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열 사업장 합동 현장 점검 7월 1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의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주물제조 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가공하는 공정은 고열(高熱) 작업으로, 작업자는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비롯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열 작업장은 '물-바람-휴식' 등 실내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이고, 방열.......

안전한 5월을 위해! 현장점검으로 중대재해 예방하세요
조선업 및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집중 점검 중대재해 위험 막는 안전한 5월을 위해 올해 들어 사고가 증가하는 조선업 및 50인 이상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중소형 조선소에서는 폭발 등에 의한 근로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50인 이상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시멘트 제조업 등에서 끼임이나 깔림 등 다양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5월 22일(수),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조선업 및 화학 및 고무제품, 시멘트 제조업 등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