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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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8권 후기
만화를 읽을 때마다 린타로와 카오루코가 보여주는 모습 덕분에 책을 읽는 나마저 소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만화 은 두 사람의 여름 방학 마지막 데이트로 막을 올리게 된다. 역시 연인이 생긴다면 데이트를 하고 싶기 마련이고, 함께 데이트를 하면서 좀 더 행복한 기분을 공유하고 싶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뭐, 데이트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평범한 연인이라면 아마 그럴 것이다. 만화 에서 린타로도 그런 설렘을 안고 데이트 장소에 20분은 더 일찍 나왔다. 하지만 카오루코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약속한 장소.......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7권 후기
만화책만 그런 게 아니라 어떤 책이라도 참 기분이 좋아하는 책이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내가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라이트 노벨도 그랬고, 오늘 이 글을 통해 소개하고자 하는 만화책 도 그렇다. 책을 읽을 때마다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말하기 전에 책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가 너무 좋았다. 만화 은 나츠사와의 생일을 맞아 그의 집을 방문한 린타로 일행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단, 이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린타로와 우사미, 요리타 세 사람만 나츠사와의 집을 찾은 게 아니라 카오루코와 스바루 두 사람고 함께 그의 집을 찾.......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5권 후기
일주일에 한 권씩은 읽으려고 했던 만화 시리즈이지만…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 11월 13일에 4권을 읽은 이후 오늘 12월 13일이 되어서야 만화 을 읽게 되었다. 전자책으로 이미 만화책을 구매해 놓았다 보니 언제든지 편하게 읽을 수 있는데… 참, 산다는 게 이렇다. 만화 도 여전히 우리가 애니메이션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이야기로, 카오루코의 생일을 맞아 우리 린타로가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파티시에인 아버지로부터 확실하게 케이크.......

넷플릭스 애니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짧은 리뷰아닌 잡담
올해 3분기 1쿨짜리로 짧고 굵게 나왔던 향기꽃 애니방영전에도 워낙 좋아하시던 분들이 많아서 카오루코 귀여운거랑 린타로네 아버지 멋있는건 알고있었다 (ㅋㅋㅋㅋ) 4분기 들어 날씨도 아예 겨울로 접어들었는데도 이제서야 꺼내먹는 주인장 최근에 머릿속이 너무 도파민에 절여져서 모그룹 채밤비씨때문에 후.... 환기 좀 시켜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미뤄둔 향기꽃을 이참에 빠르게 몰아본 후기 시작!!! 내생애 순정만화 커플중 이정도로 키차이 나는 커플이 있던가 싶다 노자키군 애들이 이정도였던가..? 하여간 귀여움 1등공신으로 소문이 자자한 카오루코양 근데 이 친구 귀여운건 당연하고 노력가에 성품도 좋고 그릇도 커서 진짜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