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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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자유여행 다이묘 맛집 덴뿌라히라오

후쿠오카 자유여행 다이묘 맛집 덴뿌라히라오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4월 4일

후쿠오카 자유여행 다이묘 맛집 덴뿌라히라오 유명한 후쿠오카 맛집이죠. 텐진 TOHO Shop에 위치하고 있던 덴뿌라히라오가 다이묘로 이전했더라고요. ▲ 새 위치는 여기 ▲ 새로워진 덴뿌라히라오를 그냥 지나칠 수야 없죠!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함께 다이묘 맛집으로 거듭난 덴뿌라히라오를 찾았습니다. [ 후쿠오카 자유여행 준비, 호텔 예약은 여기서 ] 후쿠오카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덴뿌라히라오 싸고 맛있는 튀김을 맛볼 수 있는 걸로 워낙에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매번 찾아갈 때마다 늘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었는데 다이묘로 자리를 옮겨도 그 인기는 여전하더라고요 ㅎㅎ 한층 멋스러워진 외관 입구에 비.......

후쿠오카 마지막 산책

후쿠오카 마지막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8년 4월 4일

구닥이 좋다구 해서 깔아서 찍어봤는데 여전히 발손이라 그런지 ㅎㅎㅎㅎㅎ 도구탓은 말아야지 내 손이 문제다 일본은 골목골목이 이쁜게 참 매력! 어딜가나 찰칵찰칵 하고 싶은 기분이 들게 만든다 저녁에 허기가 져서 현지인이 많은 식당을 찾다가 이자까야는 아예 대화가 안될거 같아서 조그마한 라멘집에 들어갔다 손님이 거의 없었지만 직원은 네명이나 되었다.. 언제부턴가 자꾸 가게들의 가성비를 생각하게 되는.. 계산적인 인간은 되지말아야지 항상 다짐한다 맛은 그냥그래서 이집을 추천하지도 못하겠댜 ㅎㅎㅎ 그래도 일본 특유의 라멘맛은 나는 덕에 저녁 한끼도 잘 해결했다 생각했다 나카스강이 보이는 포장마차는 너무 사람들이 왁자지끌 붐벼서 나카스강이 보이는 괜찮은 카페나 레스토랑이 없을까 계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히젠나고야성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히젠나고야성

점심 식사를 마친 후에는 히젠나고야성터(名護屋城跡)으로 이동했다. 히젠나고야성을 찾아가는 데도 선도차가 위치를 잘못 입력하여 목적지를 지나쳐 바로 찾아가지는 못했다. 다시 차를 돌려 내가 앞서서 히젠나고야성에 찾아갔다. 히젠나고야성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서니 대단히 큰 규모의 박물관이 눈에 들어온다. 성의 모습을 형상화시켜 지었다. 박물관을 볼 시간은 되지 않아 성터만 둘러보고 가기로 했다. 나는 맨 앞에 서서 성터로 들어가며 사진을 찍었는데, 누가 뭐라 한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라는 얘기다. 어쨌든 이미 카메라 들이댔으니 사진을 찍고 입장료를 내기로 했다. 단체는 아니지만 11명의 입장료를 한꺼번에 내고 우리는 히젠나고야성터에 들어갔다. 히젠나고야성은 나고야시에 있는 나고야성과는 다른 성인데,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카가미 신사, 무지개 소나무 숲, 성, 가라쓰성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카가미 신사, 무지개 소나무 숲, 성, 가라쓰성

여행의 시작은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부터다. 얼마나 아침식사를 일찍 하고 일찍 출발할 수 있는가가 그날의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게 한다. 그럼에도 눈은 일찍 떴으나 침대에서 잠시 꾸물대다 출발시간에 맞추어 식사를 하러 1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왔다. 일본 음식 중심으로 차려진 뷔페였는데, 맛 있는 것이 많아서 아침식사치고는 많이 했다. 특히 어제 멘타이쥬에서 먹지 못한 명란덮밥이 생각나서 명란젓을 가져다 밥 위에 얹어 먹었는데, 짜지 않고 맛이 좋았다. 시간은 촉박했지만, 커피까지 마시고 다시 호텔로 올라가서 양치질하고 내려오니 출발시각보다 5분 늦은 8시 35분이다. 이제 세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첫째 목적지인 카가미신사(鏡神社)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우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