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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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월드 - 전쟁장사와 정치공학의 동거
게속해서 EIDF 글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신 없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무래도 이 시즌이 끝나버리면 감당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EIDF에 공개된 물건들은 정말 EIDF에서만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찾아다니면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정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예 극장에만 걸린 케이스라 더더욱 그랬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EIDF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 할 것인지, 아니면 TV에서 해주는거 그냥 편하게 볼 것인지에 관한 부분입니다. 제가 한동안

앤서니 위너 : 선거 이야기 - 선거에 내세우는 것과 숨기는 것
솔직히 이 작품은 리뷰를 하지 않고 그냥 보고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정작 이 작품을 리뷰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눈에 강하게 띈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 외에도 너무 많은 작품이 같이 겹쳐 돌아가는 관계로 정말 미쳐가는 상황이죠. 덕분에 이 글이 올라가는 날은 정말 오랜만에 영화 리뷰 두 개가 하루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한 편 더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날도 개봉작은 소화 못하고 EIDF부터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EIDF 시즌에는 정말 다양한 작품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 시즌이 더욱 값진 이유는 정말 간단한데, 정말 좋은 다큐멘터리라고 하더라도 다큐멘터리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만나기 상당히 힘든 면이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