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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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9월 26일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정동진(正東津)은 조선시대 서울의 광화문에서 정동 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붙은 지명이다. 광화문과 위도가 같아야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측량 기술이 발달하지 못하여, 현대에는 이곳이 정확하게 정동 쪽에 위치하고 있는 곳은 아닌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정동 쪽에 위치하고 있는 곳은 “강원도 동해시 일출로 389-1”이며, 정동진에서 직선거리로 남쪽 방향으로 15km 지점에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한다.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정동진에서 유명한 장소로는 모래시계 공원이 있다. 모래시계는 대형 모래시계가 설치되어 있는 공원이다. 1990년대 영화, 드라마 촬영지가 관광지로 떠오르게 되었는데, 정동진이 그 대표적인 장소이다. 1995년 SBS에서 광복 50주년을 기념하는 드라마 “모래시계”를 방영했다. 당시 이 드라마는 매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신드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덕분에, 모래시계의 촬영지 중의 한 곳이었던 “정동진”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99년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관광지로 조성이 되었으며, 드라마 모래시계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모래시계를 설치한 후, 모래시계 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모래시계 공원에서 볼 수 있는 것들” 모래시계 공원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이기에 자연스럽게 동해안의 바닷가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공원 중앙에 있는 초대형 모래시계를 볼 수 있기도 하다. 또한, 공원에서는 시간 박물관,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다. “해돋이 명소, 한국관광 100선” 정동진은 모래시계라는 드라마 외에도 해돋이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해돋이 명소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서 정동진은 2015년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해안의 바다를 차분하게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으로 정동진을 방문했다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명소이다. “정동진 : 모래시계 공원”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6-4

정동진 “오아시스 호텔”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9월 25일

정동진 “오아시스 호텔” 이번 강릉 여행에서 숙소로 정한 곳은 정동진(正東津)에 있는 호텔이었다. 첫 째날에 강릉 시내를 돌아보고, 둘째 날에는 강릉 시내 외곽을 돌아보려고 하는 계획을 세웠기에, 둘째 날의 시작점을 정동진으로 잡기로 했기 때문이다. “정동진 : 오아시스 호텔” 정동진에서 숙소로 삼은 곳은 오아시스 호텔이라는 곳이다.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면서,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에 선택한 곳이다. 성수기가 아닌 시기에 방문해서 그런지 1박에 24,000원 정도에 묵을 수 있었다. 두 명이서 묵을 수 있는데, 이 정도 가격이었으니, 1인당 거의 12,000원 정도에 하룻밤을 해결할 수 있는 가격으로, 제법 가성비가 뛰어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제법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오아시스 호텔” 오아시스 호텔은 제법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으로 산길을 따라서 올라오다보면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름은 “호텔”로 되어 있지만, 실제 분위기는 “모텔” 정도라고 보면 된다. 산골에 있는 허름한 모텔의 느낌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하룻밤 묵어가기에 필요한 것은 다 있는 곳이다. 따뜻한 물이 잘 나오기도 하고, 와이파이까지도 마련되어 있다. 창문을 열였을 때 보이는 경치도 나쁘지 않은 곳이라, 가성비 좋게 하룻밤을 보내고 가기 좋다. “정동진 : 오아시스 호텔”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899 (우)25631 체크인 시간 : 15:00 체크아웃 시간 : 12:00

정동진 기차여행 정동진역 레일바이크

정동진 기차여행 정동진역 레일바이크

soltmon salon|2022년 8월 24일

정동진 기차여행 정동진역 레일바이크 글, 사진 쏠트몬 해돋이 명소로 걸핏하면 밤기차를 타고 가서 일출을 보겠다는 사람들을 양산해내던 기차 여행지의 대명사 정동진에 다녀왔어요. 주문진과 함께 요즘 자주 가게 되는 강릉 여행지인데 갈 때마다 운이 좋게 날이 좋아서 바다 파란색이 쨍쨍하더라고요. 그전에는 역사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고현정 나무도 다시보고 (지금은 모래시계 나무 됨) 기차역과 바다구경을 했습니다. 귀여운 자태로 서 있는 정동진역은 이제 어엿한 KTX역사로 인정을 받아 정동진 기차여행지로 오랜시간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드한 매력이 있으면서도 뭐랄까 클래식의 대명사가 되어서 해돋이나 일출여행, 기차여행.......

정동진 카페 이스트씨네에서 영화같은 정동진 일출 감상

정동진 카페 이스트씨네에서 영화같은 정동진 일출 감상

soltmon salon|2022년 8월 6일

정동진 카페 이스트씨네에서 영화같은 정동진 일출 감상 글, 사진 쏠트몬 한편의 드라마 같은 동네 정동진에 다녀왔습니다. 여름 휴가지로 강릉을 찾으신다면 중앙시장이 있는 강릉시내와 함께 주문진과 정동진을 추천드려요. 조용하던 바다 마을 정동진은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됩니다. 이후로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훌쩍~ 바다 일출을 보러 간다면 정동진 일출이 대부분이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도 정동진역에는 고현정 나무라는 별명의 나무가 서 있기도 하고요. 아직도 정동진역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막상 정동진에 가면 조금 오래된 동네, 조용하고 한적한 여름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