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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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숙소 - 아파트 Poslek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플리트비체 트레킹을 끝내고 모두 피곤하여 바로 숙소에서 쉬자고 합의하여 다음 도시로 향하는데 L언니와의 의견충돌(피곤하니 고속도로vs여행왔으니 국도)이 있었다. 난 괜히 효녀 빙의하여 엄마가 피곤하실까봐 전전긍긍, 조금 더 내 스타일로 운전하려고 언니 내쫓고 달리고 달려 드디어 쉬베닉Sibenik 도착. 규모가 큰 도시라 숙소 찾기가 힘들듯 했다. 첫 째날 라스토케 숙소가 더러워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 크로아티아 첫 숙소,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지역의 민박집 마리아Maria, 2층 계단 올라가서 왼쪽에 있는 곳을 단독으로 썼다. 방 2개 각각 더블 침대. 이 때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했는데 온돌이 아니라니 ㅠ 라디에이터를 만지작 거렸지만 겨울에나 틀어주겠지..... 암튼 유럽이구나. 느낌이 팍팍. 아무래도 민박집이라 그런지 살짝 먼지가 있었음. 매일매일 쓸고 닦고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음... 완벽한 건식 화장실. 샤워부스 배수가 잘 안된다. 다른쪽 화장실엔 변기랑 세면대만 있다. 물소리가 어찌나 콸콸 크던지 동굴에 온 느낌; 온수는 제대로 나옴. 6인용 식탁 참 크고 예뻤다. 탐났

타클로반의 고풍스러운 호텔 '알레한드로 alejandro'
다시 한 번 저의 여행 루트를 되짚어 드리자면, 서울->마닐라->타클로반->파드레부르고스->타클로반->마닐라->서울의 일정이었습니다. 파드레부르고스에서 타클로반까지는 차로 3시간 반, 타클로반에서 마닐라로 출발하는 비행기가 오전 6시. 때문에 4일째 아침 다이빙을 마치고 오후 3시경쯤 타클로반으로 이동해 거기서 하룻밤을 보내고 마닐라행 아침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었지요. 필리핀 지도 상에서 핑크색 점이 타클로반입니다. 타클로반(Tacloban), 우리에게는 낯선 도시지만 전쟁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익히 알고 계실만한 도시입니다. 레이떼 섬의 수도이자 2차 대전 당시 맥아더 장군의 상륙 작전이 있었던 곳이지요. 1944년 10월 21일 맥아더 장군이 타클로반을 점령한 이후
![[프랑스] 파리 숙소/TGV예약하기](https://img.zoomtrend.com/2013/06/23/c0144016_51c5cb192877a.jpg)
[프랑스] 파리 숙소/TGV예약하기
숙소 예약, 떼제베구매 완료했다! 사실 나는 이런 기차 미리 예매하고, 숙소 미리 예매하는 거에 잼병인 사람이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이참에 갱생해보자하는 마음으로 무려 2달 전에 예매완료! 샤를-드골 공항에서 내려 공항리무진을 타고 (현지구매 17유로) paris-lyon 역에서 내려 하룻밤 자고 아침에 tgv타고 내가 살 도시로 갈 예정이다. 숙소는에서 예약완료. 짐이 엄청나게 많을 예정이기때문에ㅠㅠ 공항리무가 바로 앞에서 내려주고, 리옹역도 바로 앞이라는 숙소로 예약했다. 마지막 남은 더블룸 하나 겨우 구함! Hotel Helvetia란 곳인데 2인실에 80유로(한화로 12만원정도?)로 예약했다. 시설은 썩 좋아보이지 않은데, 하루밤만 자고 바로 떠날 것이라서ㅋㅋ 무조건 역과의 접근성이 조건 1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