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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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주먹] 큰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18일

감독;강우석 주연;황정민,유준상,윤제문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써 강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황정민 유준상 윤제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0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강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황정민 유준상 윤제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0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생각했던 것보다는 나름 볼만했고, 강우석 감독의 뚝심을느낄수 있었던 영화라는 것이다.물론 강우석 감독이 을 153분짜리 영

전설의 주먹 , 2013

전설의 주먹 , 2013

in:D|2013년 4월 24일

한 줄로 요약하자면, 너무 힘들었다. 반 좀비상태였던 내 마지막 남은 체력을 말끔하게 소진시켜서 시체로 거듭나게 해 주시니 어찌나 고마운지 강우석감독님. 소재라든지 연출등 나쁘지 않았지만 사족이 붙어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에 계속해서 툭탁거리기만 하니까 나중에는 보는 사람이 다 힘들어지는 부작용이 발생. 보여주고 싶은것도 보여줄것도 많은건 알겠지만 완급조절에 실패했다.

<전설의 주먹> 강우석 감독의 농익은 액션 휴먼드라마 사회비판 대작

<전설의 주먹> 강우석 감독의 농익은 액션 휴먼드라마 사회비판 대작

흥행의 거장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작품 시사회를 생생한 효과음이 스크린을 관통하는 영등포 사운드X관에서 친구와 보고 왔다. 격투대회라는 화끈한 액션 쾌감과 버라이어티한 서사적 휴먼 드라마의 감동을 한꺼번에 담은 153분의 이 대작은 학창시절 주먹 좀 쓴 왕년의 전설들이 40대 생활인 아저씨가 되어 상금을 걸고 방송 프로그램 '전설의 주먹'에 선다는 흥미진진한 만화원작 설정이 초반부터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았다. 잔인하고 폭력적인 격투경기는 평소 개인적으로는 즐기지 않는 스포츠이지만, 주인공이 상대를 하나 하나 넘길 때마다 전달되는 짜릿한 승부의 맛이 웬만한 스포츠의 흥분을 뛰어넘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펼쳐져 여성들도 금새 액션의 열기에 빠질 수 있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