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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사복패션 속 디스커버리 반팔티 등 남친룩 코디 훈훈해♥
드라마가 끝나는데 저는 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죠..ㅠㅠ 선업튀 무한 반복도 모자라서 일거수일투족 발자취를 따라가며 예전 영상까지 돌려보고 있을 정도로 변우석 앓이 중인 1인으로 최근 공개된 디스커버리 화보는 당연히 수없이 보고 또 보는 중이랍니다. 드라마 종영하고 곧바로 공개가 되었길래 역시 대세를 가장 먼저 알아보는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선재업고튀어 방영 전에 이미 이미지 모델로 변우석을 선정했다고 하더라고요. 솔이처럼 '어머~~~! 미쳤다 웬일이니'를 외쳐버리고 싶을 정도로 뛰어난 디스커버리의 안목에 완전 반해버렸는데요, 저뿐 아니라 팬들의 애정 브랜드로 등극할 만큼 요즘 사랑받고 있는 중이랍.......

디스커버리 변우석 사복패션 남친룩 코디 24SS 화보 공개!
안녕하세요, 녜지니예요! '선재앓이'중인 이웃님들 있으신가요? 처음엔 드라마 제목만 보고 저게 뭐지 하다가 너도나도 선재 선재하길래 1화를 봐버렸는데 16화까지 그 자리에서 정주행해버렸다는..ㅋㅋㅋㅋ 오래간만에 연애세포 살아나게 만들어준 선업튀였으며 이번 주말에도 한 바퀴 더 돌릴 예정! ㅎ_ㅎ 여러분들 그건 그렇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프레시벤트 컬렉션' 신규 화보를 공개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_* 선재업고튀어 방영 전부터 이미 변우석을 디스커버리의 모델로 선정했다는데 열 수 앞을 내다본 담당자분의 기가 막힌.......

발편한 여자 운동화 OOTD 위니즈 리킷RX1 스니커즈추천
예뻐서 고른 저의 새 여자 운동화 보여드릴게요. 요즘 편하게 외출할 때 자주 신고 다니는데 트레이닝복이나 레깅스와 함께 애슬레저룩 OOTD 코디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우선 편하거든요. 근데 또 컬러가 힙하게 개성 있어요. 화이트와 아이보리 베이스에 레드와 블루 포인트로 컬러 배색까지도 톡톡한 색감에 끌려서 골랐는데 오래 걸어도 발걸음이 가벼우니까 데일리룩에 자주 신게 되네요! 이날따라 추워서 도톰한 기모 트레이닝복 셋업 코디와 함께 착장했는데 연한 그레이톤과도 잘 어울려요. 어디든 어울리는 색감의 스니커즈추천 하는 제 신발은 위니즈 리킷RX1으로 전 예뻐서 신고 싶어 고른 거지만 특허까지 받은 기능성도 짱짱한 여자.......
미국 서부시대 전설적 인물인 "Buffalo Bill" Cody의 이름을 딴 와이오밍주 코디 마을의 버팔로빌 댐
'버팔로빌' 코디 (William Frederick "Buffalo Bill" Cody, 1846~1917): 미국 군인 출신의 들소 사냥꾼이자 쇼맨으로, 미국서부시대를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인물들 중의 한 명이다. 1868년 철도건설 노동자들에게 고기를 공급하는 일을 책임지면서, 4천여 마리의 버팔로 가죽을 벗겨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1872년부터 "Buffalo Bill's Wild West"라는 카우보이와 인디언을 소재로 한 서부유랑극단을 만들어 미국 전역은 물론 유럽까지 순회공연을 하면서 명성을 떨쳤다.그의 이름은 이미 위기주부의 블로그에도 두 차례 등장한 적이 있는데, LA에서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나오는 네바다주 입구 프림(Primm)에 있는 서부시대를 테마로 한 호텔의 이름이 버팔로빌 리조트(Buffalo Bill's Resort & Casino)이며, 또 데스밸리의 스코티캐슬(Scotty's Castle)을 만든 월트 스코트(Walter E. Scott)가 버팔로빌의 유랑극단에서 카우보이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었다. (각각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음) 참고로, 영화 에서 여성을 납치살인해서 가죽을 벗기는 살인마의 별명이 '버팔로 빌'인 것도 여기서 유래했다.8박9일 여행의 네번째 밤을 보낸 옐로스톤의 동쪽 입구 마을인 코디(Cody)는 소위 "Rodeo Capital of the World"로 미국 최고 권위의 로데오 대회인 Cody Stampede Rodeo를 개최하며 (내년 2019년이 100주년!), 관광객들을 위한 Cody Nite Rodeo가 6월부터 8월까지 매일밤 열린다고 한다. 원래 전날밤 이 로데오를 보러갈까 했었는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 불가능, 또 아침에도 빨리 옐로스톤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Buffalo Bill Center of the West 박물관 등을 비롯해 마을 구경을 전혀 못한 것이 이제 와서 아쉬움으로 남는다.그렇게 코디에서는 주유소에만 들렀다가 10여분 정도를 서쪽으로 달리니, 터널을 지나서 왼편에 주차장이 나와서 차를 세웠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차에서 내려 어디로 가야하는 지 두리번거리고 있는 우리를 봤는지, 사진에 보이는 골프카트가 바로 앞으로 와서는 우리를 가야할 곳으로 태워다 주었다.골프카트를 타고 도착한 VISITOR CENTER... 그런데, 무슨 비지터센터인지 이름이 없다~^^ 그래서, 일단 난간을 따라서 저 뒤쪽까지 걸어가 보는데...난간의 저 아래쪽으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의 정체는?쇼손 강(Shoshone River)으로 댐의 수로를 통과한 물들이 쏟아지면서 만드는 물안개였다! 저 쇼손캐년(Shoshone Canyon)을 따라 올라오면서 바라본 풍경도 멋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이 날 아침의 블랙박스 영상의 파일들은 모두 지워지고 없어서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댐에 의해서 만들어진 상류의 저수지 유역은 와이오밍 주의 주립공원인 Buffalo Bill State Park로 관리가 되고 있다고 한다.놀라운 것은 최초 높이 99m로 이 버팔로빌 댐(Buffalo Bill Dam)이 완공된 것이 1910년으로, 완공 후 10여년 동안 세계에서 제일 높은 댐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1993년에 보완공사를 거쳐 높이가 110m로 올라갔음) 100년도 훨씬 더 지난 콘크리트댐에 서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다리가 후들후들~^^댐의 북쪽 끝에 전망대를 겸해 만들어져 있는 저 비지터센터도 1990년대에 댐의 높이를 올리면서 함께 만든 것이라고 한다.와이오밍(Wyoming) 주의 깃발에도 사진처럼 버팔로가 커다랗게 그려져 있다.비지터센터 안에는 댐의 역사 등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여기를 클릭하면 버팔로빌 댐 비지터센터 홈페이지를 보실 수 있다.주차장으로 돌아갈 때도 인상좋은 할아버지가 운전하시는 골프카트를 이용하고, 지혜가 팁을 통에 넣어드렸다.이제 다시 차에 올라서 쇼손 국유림(Shoshone National Forest) 지역을 지나서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향한다.이 도로는 미국 동서방향 14번, 16번, 20번의 3개 국도가 합류한 것으로, 보통 11월부터 이듬해 5월초까지는 눈 때문에 차단되는 도로이다.그렇게 50분 정도를 달려서, 마침내 우리 가족은 9년만에 다시 방문하는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의 5개 출입구 중의 하나인 동쪽 입구에 도착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