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포스트: 24
Tags

Posts

24 posts
[2025.05.18 * 1/3, 경기전 화보] 대구 FC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R ~ 대구 북구, 대구iM뱅크파크 *정승원 더비* *링티 매치데이*

[2025.05.18 * 1/3, 경기전 화보] 대구 FC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R ~ 대구 북구, 대구iM뱅크파크 *정승원 더비* *링티 매치데이*

오랜만에 지방으로 축구여행을 떠나는 오렌지군 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그래서 수분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는 국가대표 회복음료 링티와 이번 여행을 함께 합니다. 링티에서 제품을 보내주시면서 이렇게 새로운 병도 보내주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링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사각형 병과는 달리 좀 더 스탠다드한 형태로 제작되었네요. 이 병에는 '링티 전용 둥근 보틀'이라는 이름이 붙어있군요. 그리고 포장 하단에는 '바닥에 가라앉은 가루가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흔들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겨있군요. 이 문구를 보니 아마 기존의 사각형 병의 문제점을 개선한 제품인 모양입니다. 사각형 병.......

[2025.05.06 * 3/3, 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2025.05.06 * 3/3, 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FC 안양의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FC 서울과의 맞대결을 이곳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반전의 경기는 0 : 0으로 끝이 났고 경기 내용을 돌아보면 양 팀이 그동안 하던 대로 축구를 했다. 그래서 안양은 매우 선전을 하며 서울의 공격을 잘 차단했고 서울은 창이 무뎌서 안양의 골문을 뚫어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후반전을 위해 경기장에 도착한 선수들을 일일이 확인해 보니 아직 양 팀 모두 교체 카드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양은 예상한 대로 목표한 대로 경기가 흘러갔기 때문에 일부러 일찍 교체를 할 필요는 없었을듯하고 유병훈 감독의 선택이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경기를 끌고 가다가 승부수를 걸 타이밍.......

[2025.05.06 * 2/3, 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2025.05.06 * 2/3, 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 양 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 입장한 유료 관중수는 총 10,103명으로 집계가 되었는데요.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는 한 3만 명쯤 이곳에 찾아오신 것 같았어요. 안양 종합 운동장이 그야말로 용광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홍득발자. 붉어지고 붉어져 보라색으로 물든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FC 서울의 수호신들이 어려운 경쟁을 펼쳐야 하게 됐습니다. FC 서울 팬들은 이 경기장의 원정석을 일찌감치 매진시켰습니다만 안양 종합 운동장의 규모가 작고 그래서 당연히 원정석의 규모도 작습니다. 그래서 예매에 성공한 분들이 일당백의 에너지를 뿜어내야 하는 상황이에요. 안양 종합운동.......

[2025.05.06 * 1/3, 경기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2025.05.06 * 1/3, 경기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지난 2024년 11월 9일이었습니다. FC 안양의 K리그 2 우승 시상식이 열리던 그날. FC 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K리그 2 우승 기념 메달을 목에 걸고 2025 시즌에는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FC 서울에 승리하는 날. 안양시민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하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공약을 이행할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시즌 K리그 1의 일정표에서 팬들이 가장 먼저 확인한 날이 바로 안양과 서울의 이곳 안양에서의 첫 맞대결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 역시 일정표가 발표된 후 이 두 팀의 맞대결이 언제 배정이 될지 정말 궁금했었고요. 21년 만에 LG 치타스가 FC 서울이라는 새 이름으로 안양 종합운동장을 방문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