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 3/3, 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Posts
[2025.05.06 * 3/3, 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2025.05.06 * 3/3, 후반전 화보] FC 안양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1년을 기다린 연고지 더비*

FC 안양의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FC 서울과의 맞대결을 이곳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반전의 경기는 0 : 0으로 끝이 났고 경기 내용을 돌아보면 양 팀이 그동안 하던 대로 축구를 했다. 그래서 안양은 매우 선전을 하며 서울의 공격을 잘 차단했고 서울은 창이 무뎌서 안양의 골문을 뚫어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후반전을 위해 경기장에 도착한 선수들을 일일이 확인해 보니 아직 양 팀 모두 교체 카드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양은 예상한 대로 목표한 대로 경기가 흘러갔기 때문에 일부러 일찍 교체를 할 필요는 없었을듯하고 유병훈 감독의 선택이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경기를 끌고 가다가 승부수를 걸 타이밍.......

Related Posts

3 posts
[2026.02.17 * 2/3, 전반전 화보] FC 서울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5/26 리그 스테이지 8R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6.02.17 * 2/3, 전반전 화보] FC 서울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5/26 리그 스테이지 8R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영상 3도의 추운 날씨 속에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의 리그 스테이지 최종전이 시작되겠습니다. FC 서울은 이번 시즌에 AC 밀란의 유니폼과 비슷한 줄무늬 유니폼을 선보였어요 검정+빨간색으로 이뤄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사고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하얀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이번 경기를 출발하겠습니다. 초반부터 기선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FC 서울은 90분을 알차게 잘 활용하면서 승리를 해야겠죠. 그래서 예열 시간 없이 바로 히로시마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도 마찬가지예요. 초반부터 선수들 간의 맞대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공격의.......

[2026.02.17 * 1/3, 경기전 화보] FC 서울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5/26 리그 스테이지 8R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6.02.17 * 1/3, 경기전 화보] FC 서울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5/26 리그 스테이지 8R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참 오랜만에 현장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12월 7일,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던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오렌지군이 다시 축구 경기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 화보 포스트는 서울 목동 종합 운동장에서 시작하겠습니다. ^^ 우선 경기장으로 향하면서 일단 새해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마침 이번 경기가 설날 당일에 열리는 경기이기 때문에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댁내 평안하시고 금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가능하면 그 원하시는 일들 중에 축구장을 방문하는 것도 포함이 되어있었으면 좋겠군요. ^^ 2026 시즌 K리그는 2월 28일에 막.......

‘골프 세리머니 하극상 논란’ 이청용, 인천서 현역 연장…은퇴 위기 넘었다

*쇼핑 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청용이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은퇴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계약 조건은 1+1년. 커리어의 마침표가 될 수도 있었던 순간에서 극적인 ‘현역 연장’에 성공한 셈이다. 하지만 그의 이름 앞에는 여전히 ‘골프 세리머니 하극상 논란’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왜 그 장면이 그렇게 큰 파장을 낳았을까. ■ 문제의 ‘골프 세리머니’, 무엇이었나 사건은 지난해 울산 현대 소속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은 직후, 이청용은 양손으로 골프 스윙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