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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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이벤트 보상이 오는 날이지요.

[확밀아] 이벤트 보상이 오는 날이지요.

사실 뭐 이번시즌은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껏 과금해서 바렛 키라를 먹고 명함 한장만 건지자 라고 생각했는데 그 명함도 안나오고 있었거든요. 뭐 그래서 마지막 피버날 홍차효율 무시하고 달려야 하나 생각중이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톡방 동료가 날 보더니 이 더러운 흡운러라는 말과 함꼐 보여준 스샷. 그리고 사용하라고 준 프로필 사진용 짤방. 넵... 홍련 족자 먹었습니다. 순간 아 이제 과금해서인가 운도 다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위한 추진력이였군요. 그런고로 도착하면 집에 고이 모셔서 잘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확밀아] 금요일 정산 - 슬슬 감이 올듯 말듯

[확밀아] 금요일 정산 - 슬슬 감이 올듯 말듯

현재 사용중인 막타용 덱. 적당히 40~45만 사이를 노릴만 하더군요. 일단 초기 계획은 3요정을 풀돌시키는거였는데 가성비가 쉣이란걸 파악한 이후 전면 선회했습니다. 어차피 레어카드 레플카드가 남아도는(...)상황이라 세리코트, 오리온을 한돌+역돌을 병행해서 모두 돌파시켰습니다. 그리고 슈레플 카드들은 깔끔하게 창고로 보냈습니다. 덕분에 나름 코스트 대비 성능 좋은 덱이 나오더군요. 문제는 힐카드라고 있는 광수와 실키가 로또라는건데 잘만 터지면 50만 이상도 노리겠지만 그야말로 로또라서... 그리고 각성요정이 간만에 좋은 선물을 주었지요. 로리와 누님의 조화 이것이 각성요정 보상인가!? 안그래도 힐카드의 부재로 앙투와네트를 풀돌해서 기용할까 했는데 마침 각성요정이 니무에와 시트링크를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