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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3연승 롯데 4연패 이범호 웃고 김태형 감독 울고 2차전 리뷰
올시즌 전 부터 기아타이거즈를 우승후보로 점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현재까지는 그 예상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초보티가 안나는 이범호 감독 이 빠르게 팀을 정비하며 예상대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롯데와의 두번에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는데요. 경기리뷰 해보겠습니다. 선발투수 비교 기아타이거즈 에서는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이 첫 선발등판하였고 롯데는 나균안 선수가 등판하였습니다. 네일 선수의 첫 등판 이었던 만큼 많은 기아팬들이 기대를 가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 선수는 작년에 투수로 포지션을 전환하고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는데요. 올 시즌 준비과정에서.......

대투수 양현종 1승
1. 14점 + 김아랑이렇게 점수 나는 경기는 사실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다음날 바로 0점 날 수도 있는 못 믿을게 방망이인데.. 한번 맞기 시작하면 아무리 말려도 계속 맞습니다. 그래서 동계 올림픽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오늘의 시구자 김아랑 선수 기록이나 분석 해보려고 했는데, 그쪽은 잘 몰라서 사진이라도.. 출처 : OSEN(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803251404129032&ext=na) 2. 기아 7번 타자 이범호어제 아쉬움을 언급을 했더니 우리 범호 형님이 오늘 경기 해결 해줍니다.(사실 저보다 한 살 어립니다. ㅎㅎ) 한화에 있을때 찬스에 좀 약했던 모습이라고 오랜 한화팬(=보
[관전평] 10월 30일 KIA:두산 KS 5차전 - ‘양현종 특급 구원’ KIA V11 달성
KIA가 통산 11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3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두산에 7-6으로 신승했습니다. 1차전 3-5 패배 뒤 4연승입니다. 두산은 9회말 역전 끝내기 기회를 살리지 못해 시리즈를 광주로 끌고 가지 못한 채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이범호 만루 홈런 올 한국시리즈의‘선취점 = 결승점’의 공식을 지나치게 의식한 탓인지 양 팀은 경기 초반 나란히 선취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KIA는 1회초 1사 1, 3루와 2회초 2사 1, 2루, 두산은 2회말 1사 2,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선취점이자 결승점은 KIA의 것이었습니다. 3차전 이후의 득점 공식인 ‘이명기 출루 - 버나디나 적시타’였습니다. 선두 타자 이명기의 내야 안타가

이범호 300홈런 기념구
요즘 야구 더럽게 못하는 타이거즈이지만 그 놈의 정이 뭔지 또 굿즈를 사고 말았네요. 이번 지름은 바로 이범호 300홈런 기념구! 범호 기념구는 얼굴이 나와줘야 제맛인데... 아니면 꽃이나 두더지라도... 디자인 누가 했는지 센스 더럽게 없.... 그래도 범호는 아끼는 선수니까 사무실 책상에 잘 모셔두려구요. 오늘은 제발 승리하길!! 좀 잘해라 타이거즈야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