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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산 철갑상어 캐비어즙, 특별한 명절선물 송가인 쎄븐업플러스
근 10년을 쉬지 않고 달렸다. 번아웃이 온 지는 오래, 이제는 체력도 예전만 못하다. 각별하게 건강 챙긴 지도 어언 서너 해 가량 됐다. 그 사이 깨달은 게 있다면, '갓 지은 밥상'만으로 채울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적절한 식이 조절, 운동, 그리고 딱 맞는 건강식은 필수다. 특히, '기력'을 북돋아 주는 데 있어서는 제대로 운동하는 것만큼 제대로 골라 먹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고르건대 국내 유일무이한 철갑상어 캐비어즙, '쎄븐업플러스'가 눈길을 끌었다. 쉽게 달라지지 않는 체력 증진을 위한 선택 그간 참 많이 먹었다. 몸에 좋다는 진귀한 재료들. 예컨대 장어, 침향, 홍삼, 흑염소, 그리.......
[미스트롯] 트로트도 경연이면 재밌네
사실 트로트하면 과한 감성에 행사무대나 고속도록 휴게소의 이미지라 전혀 듣는 장르가 아니었는데 시청률이 잘나온다는 말에 장년층이 봐도 이정도나 나오나~하고 몰아봤더니 그럴만하네요. 100명으로 시작하는 아이돌식 경연 시스템이야 이젠 익숙할 정도지만 의외로 노래 잘부르는 사람들이 많고 덜 뽕끼가 차서 가창력으로만 보니 듣기도 좋고 재미진~ 현역부는 그런 의미에서 행사톤이 많았던지라 좀 별로였었는데 거의 정리되서 더 마음에 드네요. ㅎㅎ 1픽은 상사화부터 완전 바로 꽂혀버린 홍자~ 의외로 나이가 많은 편인데 그래서인지 감성부터 실력까지 현재 방송분량으로 1등을 할만하고 트로트성이 옅다보니 음원까지 받을 정도로 완전 좋네요. ㅜㅜ)b 다만 트로트 프로에서 그렇다보니 싫어하는 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