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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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전차에 스킨 씌우기.
에.. 몇번 동영상에도 나온적도 있고 스스로 밝힌 적도 있지만, 전 전차에 이것저것 스킷을 덧쒸워서 놀고 있습니다. 스킨의 종류도 천차 만별인것이, 전형적인 이런 계통 - 덕질 - 의 물건들, 주로 미소녀 스킨이라고 부르는 것들도 있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스킨들 (독일 SS 무장친위대 스킨이라던가, 전설적인 전차 에이스 오토 카리우스의 차량 번호와 위장을 쓴 스킨이라던지) 도 있고 그밖에도 현대 차량들의 스킨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킨이 참 괜찮은 취미라고 생각하는게, 어차피 내가 쓰는 스킨은 나와 같은 스킨을 쓰는 사람이 아닌한은 나만 보이게 마련이고, 남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취향것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전 역사적 고증을 따르는 스킨도 쓰
![[WoT] 몸빵의 KV-220T](https://img.zoomtrend.com/2013/02/25/e0063578_512a22468912d.jpg)
[WoT] 몸빵의 KV-220T
몸빵에서 병태만큼 좋은게 없네요. 시작하자마자 신명나게 달렸다가 흠씬 두들겨맞고 뒤로 좀 빼서 무려 5킬이나 하였습니다 잡은 저도 신기했지만 적들은 얼마나 멘붕했을지....ㅋㅋㅋㅋㅋ
[WOT] 오늘의 개그극장
반도의_흔한_킬딸러의_최후.AVI 맵숙지를 잘하자....[......]

오늘의 월오탱.ㄱ-
Ladcin님과 소대플레이중 어쩌다 자주포 2대 VS 자주포 2대 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ㄱ- 이상황에서 상대방 M41이 와버렸고... 격파. 그렇습니다. 훔멜은 구축질을 할수 있죠.(...) 물론 저는 확대해서 예측샷으로 쐈을 뿐입니다. 그리고 1분여 남은 상황.ㄱ- 하지만 첫탄 명중 실패와 더불어 신부님한테 맞았습니다. 아무리 신부님이라도 연사력은 훔멜과 비교하면 우위에 있지 말입니다. 게다가 체력이 저도 한방에 갈 위기. 아니, 신부님을 노려쐈는데 왜 한방이 안뜨는 거야?! 어쩔수 없습니다. 개나리 스텝을 달리면서 안되면 충각이라도 해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만...(어제, 충각으로 경전차 잡는 막장 플레이도 했으니까 더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ㄱ-) 드디어 신부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렸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