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Posts
1653 posts그림으로 그린듯한 흑태자형
타이거찡에게 최종포를 올린 후 첫 판이 하필 엘할루프(...) 뭐 어쨌든 그냥 언덕으로 냅다 달렸더니, 이미 도착한 고티어 형들. 자주포를 피해 저렇게 착 달라 붙어 있는 모습에서 푸로페셔널리즘을 감탄하며 이제 지리한 신경전을 벌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냅다 뒤에 온 흑형흑태자형이 한방 먹고 그냥 달려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와 함께 대기타던 형들도 다 같이 우라아아앙아아앙아~~~!!! 적 전력은 타이거2, 병일스, 타이거, T32가 있었지만 우라! 하는 돌격 앞에선 그냥 빨피에 끔살 당하는... 중전 한두대 더 있었어도 별 소용 없을듯한 포스여씀; 중전차는 저렇게 몰아야 하는구나.. 하는 한판;
![[W.o.T] 마스터를 땁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03/25/a0056931_514ef72adba28.jpg)
[W.o.T] 마스터를 땁시다
요 며칠 사이에 게임이 잘 안풀리는 것 같으면서도 잘 풀릴 때에는 너무 잘 풀려서 좀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야판2야 워낙에 데미지가 절륜하니까 언제고 따겠거니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설마 DB가 이리 빠르게 마스터 약장을 획득할 줄은 상상도 못하고 있었어요 -_-;; 관통은 포기해버린 88mm 주포가 이리 활약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비슷한 맥락으로 88야티도 9탑방에서 미친듯한 도탄율을 보여주더니 마스터 약장을 획득<- 마지막에 언덕 내려가다가 자폭(!?)만 안 했어도 좀 더 벌었을텐데 아쉽네요 =ㅂ= 이름표를 보기만 해도 충격과 공포인 마우스 플래툰(...) 그런데 세 명 모두 진정한 충격과 공포의 컨트롤을 자랑해서 우리가 아주 쉽게 이겼다
![[월탱] 가끔 이렇게 시원하게 이겨주기도 해야...](https://img.zoomtrend.com/2013/03/25/e0085422_514ef1c61c23b.jpg)
[월탱] 가끔 이렇게 시원하게 이겨주기도 해야...
요즘 뭐 거의 멘붕트리 타고 있습니다. 별떼기 전차는 달랑 10대 밖에 안되는데 평균 40판 정도는 해야 되더라구요. -_-; (이건 뭐.. 그냥 답 없습니다) 그 와중에 이렇게 시원하게 이기는 판도 있긴 합니다. 시작하자마자 푱하고 빠져나가는 T20은 놓치면 귀찮아질거 같아서 궤도 끊을 요량으로 쏜건데 유폭 원킬이 나왔습니다.그냥 재수가 좋았을 뿐.
![[바톤] WOT 나만의 전차 스타일을 찾아라!](https://img.zoomtrend.com/2013/03/25/e0079900_514eeacfd0d58.jpg)
[바톤] WOT 나만의 전차 스타일을 찾아라!
[바톤] WOT 나만의 전차 스타일을 찾아라! 나만의 전차 스타일 : 아군에게 묻묻묻묻! 능력이 없는자 막타로 킬딸을 쳐라! 라고 하면 혼나겠죠? 빠른 기동으로 상대보다 거점을 먼저 점거하고 상대보다 전력 우위시 아군보다 먼저 들어가는 과감한 돌파, 전력 부족일 경우 최대한 나가지 않으면서 다른 쪽 아군이 적을 섬멸하고 오기를 기다리는 한마디로 말하면 수틀리지 않는한 최대한 상황판단 하는 스타일. 그래서 의외의 경우에는 힘을 못쓰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대표적 전차 (주력전차) : 단 하나만 꼽는다면 단연 IS-3 대표 전차 주포 무장 : 122mm BL-9 이큅 : 풀 이큅 - 장전기, 조준기, 환풍기. 수직안정기는 참 좋지만 저격하는 일이 없이 근접 난전위주로 플레이하는 이 전차에게는 수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