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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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posts월탱 랜파티 대전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홈페이지에서 봐주시구요. 대전에서 참가하실분 모십니다. 토너먼트 우승 이런건 뭐 하면 좋지만 꿈꾸지 않으니 실력에 상관없이 같이 즐기실분 모셔요. 보니까 토너먼트는 대체선수 1인 포함해서 6명이라는거 같으니 저 포함해서 6명이 참가. 근데 팀은 7명까지 되는거 같으니.. 아마 토너먼트 참가한다면 한분은 쉬셔야할수도 ㅠ 아무튼 7명이 팀 제한인거 같으니 저 포함 6명 모집합니다. 간만 보시거나 대회 당일 안오시거나 하실분들 절대 사절합니다. 비밀 댓글로 연락처랑 월탱 닉네임 달아주세요. 일단 EGL 분들에 한해서 받아봅니다.
![[WOT] 현재 트리 진행 상황](https://img.zoomtrend.com/2013/04/18/c0171433_516f8c591ba33.jpg)
[WOT] 현재 트리 진행 상황
트리 진행 상황은 전부터 올려보려고 했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마침 프리미엄도 끝났고 이사도 해야되고 해서 잠깐 쉬고 있는 중이니 정리삼아 한번 올려봅니다. 1. 독일나름 처음 시작한 트리이기도 해서 가장 애착이 가는 트리입니다. 원래 게임을 진득하게 붙잡고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처음 시작할때는 '판터만 한번 몰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게 벌써 2년 전이라니(...)어쨌든 가슴이 시키는 독궈인지라 이것저것 팠었고, 실제로 연구된 전차가 가장 많은 트리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버전이 바뀌면서 있었던 트리 변경덕에 중간중간 이가 빠진 곳이 꽤 보이네요. 뭐 그렇다고 플레이해볼 생각은 딱히 들지 않습니다만(...) 저는 2호 - 3호A - 3호 - 4호로 가는 트리를 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는
[WOT] 월드 오브 탱크를 4달가량 하며 느낀 진리
이 게임은 전차로 적을 격추하는 FPS 게임이 아니라 거점을 점거하고 방어하는 땅따먹기 RTS 게임이라는 것.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개쩌는 컨트롤과 적에게 데미지를 꽂아넣는 약점사격과 내 전차의 강력함같은 것이 아니라 미니맵을 읽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라는 것. 들어갈때 들어가고 멈춰야될 때 멈추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진리.
![[WoT]ELC AMX 쿠로모리미네 도색](https://img.zoomtrend.com/2013/04/18/d0126407_516ec38701a37.jpg)
[WoT]ELC AMX 쿠로모리미네 도색
마우스 뒤에서 쫄랑쫄랑거리던 3호전차 똥색을 베이스로 했습니다. 클랜원 요청작이지만 혹시나~~그분이랑 같은 취향이 있으실지도 몰라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