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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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부자되게 해주세요! 월스트리트 황금소!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부자되게 해주세요! 월스트리트 황금소!

월스트리트(wall street) 세계금융의 중심!!월스트리트 도착하자마자 맨하튼과는 또다른 느낌. 정말 빽빽하게 높은 건물들이 몰려 있는데, 뭔가 웅장한 느낌을 받았다. Wall st역에서 하차해서 그냥 그주변 걷다보면 알아서 황소동상이 나온다 ㅋㅋ머리 방향으로 쭈욱~ 올라가면 그 유명한 교회 이름까묵 ㅠ 교회도 있고, 그 옆엔 무덤이;;; 도시안에 떡하니 무덤들이.. 쫌 무서웠다. 생각보다 작아서 건물들 빼고는 볼거리는 많지 않았다. 그리고 거의 사람들이 황소 동상 앞에만 많이 몰려있다. 황금소 거기를 만지면 부자가 된댄다.나도 한번;;; ㅎㅎㅎ "부자되게 해주세요!!!!"참 사람들은 의미도 잘만들고, 그걸 또 믿고 고대로 해본다~ ㅋㅋㅋ 한쪽 줄에 서서 차례대로 사진을 찍어야되서 내가 사진찍는걸 다른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그랜드센트럴역(가십걸 첫장면)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그랜드센트럴역(가십걸 첫장면)

가십걸의 첫장면으로 유명한 그랜드 센트럴역!겉 외관이 정말 웅장했다터미널을 어찌 이리 이쁘게 꾸몄을까.. 맨하트 도착해서 칭구랑 저기 보이는 시계탑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난 바로 코앞에 그랜드 센트럴역을 놔두고선 못찾아서 그냥 스타벅스로 들어감다시 구경간 곳. 2층에서 한번 내려다보고 사진 몇방 찍고 끝이긴 했음왜냐면 버스탈게 아니면 더이상 볼것이 없었기에.. 멋진 사진을 남기려고 저렇게 몇분이나 계속 사진을 찍고 있던 아저씨뭔가 로맨틱해 보였다.우린 저분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을 했었지... 웃음이 매력적이셨던 분...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

금요일 오후 4시부턴MoMA :: 뉴욕현대미술관 무료입장이다.우리도 시간맞춰 갔더니 줄이 어마어마했지만바로바로 줄이 빠져서 오래기다리지는 않았다.0달러 티켓을 받고 입장하자마자 참.................난해하다ㅋㅋㅋㅋㅋ미국사람들은 박물관 미술관 이런곳이 많이 대중화 되있는듯 하다.하지만 아직도 난 어렵다. 작품을 보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하는걸까?그래도 뭉크의 절규나 뭐 모나리자나 유명한 그림은 알겠지만도저히 현대 미술은 난해해도 너무 난해하다. 꼭 레이디가가 공연과 같음(레이디가가 팬들에겐 죄송)ㅋㅋ 암튼 그냥 무료니깐 둘러보기 시작햇지만.. 역시나 사진이 얼마 없는걸 보면.그냥 빨리도 지나치며 구경했나보다. 그나마 관심있게 본건. 앤디워홀과 아래 입술 작품저 입술작품 작가이름 까먹음. ㅠ 내가 저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뉴욕의 명소 중 하나 '록펠러 센터'미국사람들은 록크펠러 센터라고 발음을 한다.록펠러라고 하면 정말 못알아 들음. 신기했음. ㅋㅋ도착했는데 역시나 그냥 큰 빌딩여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정말 건물만한 대형 트리가 들어와서 유명하댄다.그리고 바로앞에 아이스링크장.세렌디피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 건물이 너무 높아서 카메라 안에 다 안들어온다. 시간이 쫌 지나니 아이스링크에 사람들이. 난 추우니깐 보는것만으로 만족. 근처 모마 미술관을 구경 갔다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록크펠러 쪽엔. ... ㅠ 비싼 레스토랑뿐이 없다. 우리가 못찾은건가;근데 우선 추우니깐 무조건 보이는 곳을 들어갔다.록크펠러 지하에 sea grill이라는 곳이었다.누가봐도 고급스러워 보였음.미국은 드레스코드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길래 우리는 살짝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