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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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 브레이크 포인트 짧은 소감

In My Dream...|2019년 9월 27일

1. AI 실종!- 같이 수다 떨던 AI 가 없다! 없어! 솔플 때 함께 해 주던 우리 멍충한 AI들이 없어!! AI들과 놀러 다니는 재미가 없어졌다... 2. 오분 월드- 오픈월드라고 하는데 뭔가 휑하다.. 오분만 돌아다녀도 뭔가 비슷비슷해서 지겹다.. 볼리비아는 멋진 관광지였어.. 3. 수집- 유비식 수집이 변했다. 안좋은 방향으로... 파 크라이의 사방팔방 마구잡이 주워야 하는것의 열화판 정도.. 길가에 마구잡이로 난 풀을 뜯고, 멧돼지를 총으로 쏘고 있다. 내가 뭘 하고 있는건가.. 덤으로 주을려면 차에서 내려야 한다 ............ 귀-찮-다- 4. 무기- 무기 스펙이 다 제각각인데. 어설픈 보더랜드 흉내내려다 망조가 든 케이스. 보더랜드는 특수능력 뽑기하는 맛이 있는데, 이건

캡틴마블 보고 왔습니다(아직 안 봤음 보지마)

곰돌씨의 움막|2019년 3월 11일

아마 마블 세계관 영화들 중에 가장 지루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캐릭터 낭비, 합이 안 맞는 액션, 목각인형을 방불케 하는 주인공, 무진장 쓸데 없어 보이는주인공 과거사 늘어놓기, 결정적으로 대체 뭐하러 나온건지 모르겠는 빌런들 까지. 영화를 쭉 다 보고 나니 왜 주연이 그런 트짹이질을 했는지도 이해가 가고 (어김없는 사건의중심인물의 성별 개조는 이번에도..) 솔직히 말해서 이게 완성본이 맞나 싶을 정도 입니다. 계획은 창대한데 비벼놓고 보니 개밥이더라수준인데... 크리족이 딱히 신선하지 못하다는건 둘째치고, 정말 취급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 주드로의 깨방정에이르기까지 하면 처량한 기분 마저 듭니다. 아저씨 그 나이에 고생하시네요. 로난은 그냥 나와 봤다 수준이고.. 하 정말이지.. 시발..

알드노아 제로 최종화 감상

알드노아 제로 최종화 감상

노부나가 더 풀 수준의 작품이 또 나오다니 믿을 수가 없다. 지금까지 아쿠에리온 에볼까서 죄송합니다. 노부나가 더 풀과 알드노아 제로에 비하면 아쿠에리온 에볼이나 발브레이브는 우주명작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