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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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셀릭 빈티지샵 파타고니아 보고옴
성수 셀릭 빈티지 다녀왔습니다 성수 서울숲 쪽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빈티지샵 하나 소개할게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입구에 셀릭 빈티지라고 간판이 붙어 있는데, 서울숲 특유의 조용한 골목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에요. 계단 내려가면서부터 벽면에 붙은 레트로 포스터나 니트 몇 벌이 걸려 있는 게 보이는데, 이미 이 단계에서 기대감이 좀 생기더라고요. 지하 매장인데 생각보다 쾌적함 보통 지하 빈티지샵 생각하면 떠오르는 그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조명이 은은하게 깔려 있고, 천장고도 적당해서 옷 보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매장 전체가 트여있는 구조라서 답답하지 않더라고요. 처음 들어가.......

서울 옷살곳?서울숲 빈티지 편집샵 언유니언
뚝섬역 3분 거리, 서울숲 근처 빈티지 편집샵 언유니언, N 번째 방문 중 성수를 지나 이제는 서울숲까지 트렌드가 확장됐죠. 직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퀄리티 좋은 빈티지 매장이 있다는 건 진짜 큰 행운인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서울에서 괜찮은 빈티지 옷가게를 찾으신다면! 재밌게 봐주세요^^ 외관은 조용하지만, 내부는 확실! 언유니언은 골목 안쪽에 숨어 있어서 처음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어요. 간판도 과하지 않고 외관도 깔끔한 편이라 겉보기엔 빈티지샵 느낌이 잘 안나거든요. 그냥 의류 편집샵 느낌? 우드톤과 내추럴한 조명이 어우러진 인테리어, 그리고 빼곡히 진열된 옷들과 소품들, 진짜 이 매장은 옷이 인테리어 그 자체.......

서울숲 빈티지 매장 언유니언, 마른 체형 남자 사이즈 많은 구제샵!
서울숲 빈티지샵 언유니언, 마른 체형 남자의 취향 저장소 intro 서울숲 근처에 올 일이 있으면, 괜히 멀리 돌아서라도 들르게 되는 공간이 있다. 전에도 포스팅을 몇번 한 적 있는 '언유니언' 이라는 빈티지 매장. 처음 방문했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 이후로도 거의 습관 처럼 이곳을 찾고 있다. 어느 날은 셔츠 하나를 데려오고, 또 어느 날은 안경이나 모자를 구경하다 오고, 그리고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결국 또 마음에 드는 가방을 골라버렸다. 이번 후기에 구매한 가방이야기는 접어두고, 언유니언의 공간감과 무드, 셀렉션의 디테일을 사진 중심으로 남겨보려고한다. 나중에 가방 후기도 올릴테니 기대해주.......

요즘 핫한 힙플로 떠오르는 군자, 빈티지 매장 모리스샵 방문기
힙 군자 빈티지 매장 모리스샵 방문후기 intro 요즘 군자가 조용히 힙해지고 있다는 말, 괜한 소문이 아니다. 힙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나 맛집들이 하나둘 생기더니, 이제는 빈티지샵도 자리를 잡는중. 오늘 소개할 곳은 그중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했던 '모리스샵'이라는 빈티지 매장. 처음에는 "이런 자리에 빈티지샵이?" 싶었는데, 보고 나오는 순간엔 손에 쇼핑백이 들려있었다. 매장 분위기 모리스샵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로고 플레이 중심의 빈티지샵과는 결이 다르다. 딱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사장님의 취향. 로고플은 최소화, 워크웨어와 웨스턴 셔츠 위주의 구성. 진짜 빈티지의 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