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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비에이 청의호수 아오이이케
자연의 아름다움도 좋았지만 어딜 보나 하나같이 정돈된 것 같은 모습이 신기했던 홋카이도 여행... 그 매력적인 모습에 빠져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특히 홋카이도 청의호수 모습은 정말 신비로웠답니다 그동안 에메랄드빛 바다만 봤는데 호수가 이런 색감인 것은 처음이었기에 더욱 새롭고 놀라웠던 것 같아요희한하게 하얀색 나무가 많이 보이는 홋카이도!이곳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오지였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차를 타고 이 주변을 지나치는 동시에 휴대폰도 터지지 않더라고요!어떻게 이런 색감의 호수가 되었을까? 시로가네 온천이 원래 아주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천에서 나오는 미네랄이 물에 녹아들어 푸른 색감을 띠.......

홋카이도 여행 - 후라노 비에이 여행박사 투어
홋카이도 여행중 처음으로 버스투어를 이용해봤다! 후라노-비에이 투어였고, 오전중에 출발해서 저녁 8시쯤 도착하는 여행박사 투어를 이용함 후라노 비에이 투어는 쿠루쿠루버스라는 일본에서 운영하는(아마도..) 투어도 비슷한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여행박사를 이용한 이유는 점심이 자유였기 때문이었음ㅎ(단체손님식당 극혐) 지금 기억나는 대략적인 일정은 팜 토미타 청의호수 흰수염폭포 비에이역 켄과 메리의 나무 세븐마일드 나무 아마 이랬던거 같다... 순서는 다를 수 있움 여박투어는 버스타면 샌드위치랑 저 우유를 주는데 우유가 진!!!!!!!짜 맛있다 아마 당일 생산해서 파는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보통 편의점에서 팔지도 않아서 ㅠ 출국 전날 백화점 지하에서 사먹음..개당 200엔 넘었음 ㅠ 근디 존

북해도 투어 2일차 3
팜토미타는 후라노 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는곳일겁니다.입장료가 없어서 단체 관광에서 많이 데구가는 듯.. 메론 영역과 라벤더 영역으로 나뉘는데 뭐...일단메론은 눈으로만 구경하고(가격이 좀 셉니다만..북해도에서 제일 싸게 파는 축)(조각 메론 먹고 싶으면 여기가 제일 싸지 않았나 싶네요) 메론 쉐이크를 먹습니다.450엔 이지만 과육이 풍부해서 그냥 1조각 먹는거 보단이거 추천 유바리 메론이 비싼걸로 유명하던데실제 다녀보면 후라노 메론 밖에 안팔더라구요..(유바리 메론은..음..청량음료로나 봤을까..) 다 먹었으면라벤더로 넘어 갈려고 했는데이유는 모르겠지만 메론쪽에서 샀던 음식은 못 갖고 들어갑니다.(이야기론 멜론 사장하고 라벤다 사장하고 사이가 않좋다나 뭐라나..)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들어가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