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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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4
- 준비실 - 아리스: 저기... 프로듀서 씨. 오늘은, 어린이 공연의 게스트로 가는 거, 맞죠? 그래서, 그... 음... 배우 분은, 어디에 있나요? 프로듀서: 흥미가 있나 보군. 아리스: 아, 아뇨. 별로 흥미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게... 음... 아. 프로로서, 같은 무대에 서게 될 분께 인사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요? 빨리 가죠. 공연 리허설이 진행 중이다. 스태프: 그래서, 그렇게 소개가 끝이 나면, 아리스 쨩이 여기서 코멘트를 넣습니다. 자, 시작! 아리스: 네. 잘 만들어진 인형옷이네요. 촉감이 부드럽고 좋아 보여요. 둥글둥글한 모양에, 푹신푹신한 솜털. 왠지 의욕없어 보이는 눈매도 귀여워 보이네요. 다만
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3
- 복도 - 아리스: 프로듀서 씨, 안녕하세요. 조금 지각했네요... 그래도 일단 촬영 시간에 맞춰서 다행이에요. ....분명히 와 주실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요. 프로듀서: 오늘은 괜찮아? 아리스: 네. 준비는 다 됐어요. 하지만... 긴장이 안 된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죠. 오늘은 프로필 사진 촬영이니까요. 아이돌로서 첫 스케쥴이잖아요. 아리스: 하지만, 그런만큼... 기대도 되네요. 그래서, 왠지... 기분이 이상해서... 이런 거, 말이 되나요? 아리스: 그도 그럴 게, 제가 아이돌이 된다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저든,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에요.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네요. 운명의 장난
언데드 댄스록 재화 이벤트 결과
캐러밴을 달린 여파로 기간제 드링크가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전에 비해 낮은 pt로 이벤트를 끝냈습니다.아니, 그래도 딱 1개, 그루브 시작일 전에 기한이 다하는 것이 있어서 이걸 먹기는 했군요.아무튼, 이전 둘만큼 컷이 높았던 이벤트는 아니었으니만큼 이전보다는 높은 순위로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곡 총 플레이 횟수는 이전에는 약간 못 미치는 113회입니다.이 중 50회를 차지하는 Master 난이도 플레이 중 풀콤 횟수는 총 22회. 그러니까 풀콤율 44%에 해당하는군요.하지만, 특이한 것은 첫 풀콤 달성 회차가 10회차였다는 겁니다.이렇게 된 이유는, 중간중간에 하는 사람의 눈을 교란시키는 패턴들이 꽤나 포진해 있었기 때문인데, 반복 숙달하면서 외우기 전까지는
언데드 댄스록 엔딩: Idol Hands
ED: Idol Hands - 사무실 - 료: 고생했어, 프로듀서 씨. 코우메: 안녕... 왔어. 프로듀서: LIVE 고생 많았어. 료: 응, 고마워. 우리 LIVE는 어땠어? 코우메: 프로듀서 씨도, 오싹오싹, 했어? 프로듀서: 온몸에 소름이 돋는 LIVE였어. 코우메: 와아♪ 료: 좋아, 좋아. 프로듀서 씨로부터 인정받을 정도라면, 정말로 잘 된 거지. 코우메: 응. 그렇네. 안심, 했어. 실은, 조금, 불안했으니까... 료: 우린 원래,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지간일 뿐이었으니. 료: 아이돌 유닛으로서 무언가를 노래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상성이 좋았던 건가... 프로듀서: 그래, 바로 그거야. 코우메: 응. 료 씨와 함께라면, 혼자일 때보다도 더 오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