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94 posts
데레스테 캐러밴 이벤트가 시작되고

데레스테 캐러밴 이벤트가 시작되고

떠든 사람 : 사이키|2017년 3월 13일

현실을 초월한 아름다움에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 청나라! 청나라 시발!!!

아! 청나라! 청나라 시발!!!

떠든 사람 : 사이키|2017년 3월 11일

갸아아악 구와아아악 난 행복해질 수 없어.................. 매번 틀려먹던 중간부분 넘겨서 '좋아 풀콤각이다!' 하고 있는데 태블릿 미끌 죽자

[데레스테] 그루브이벤트 결과

[데레스테] 그루브이벤트 결과

무력한 이글루|2017년 3월 10일

미리보기 도움입니다. 데레스테 최초의 이벤트였던 고철안드로이드부터 지금까지 모든 이벤트를 다 겪어오면서 느낀건 그루브이벤트가 가장 지치고 질리기 쉽다는 것이었고, 그 때문인지 그루브이벤트는 커트라인이 낮은 편인데 저또한 예외는 아녔으므로 그루브이벤트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in 10000등으로 끝냈습니다. 학기초 특유의 어마어마한 공강크리를 맞아서 데레스테에 시간을 쏟아부었기 때문인데 하다하다 더는 못하겠다싶을 때까지 달려봤습니다. 컨디션 좋을 때 마스터 풀콤으로 스코어랭킹도 in 5만에 성공해서 동트로피 하나 주웠습니다. 마스터+는.. 깔끔하게 풀콤은 포기하고 적당히 즐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