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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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시작 및 첫인상.
중화권에서 만들어진 총기 모에화 게임인 소녀전선. 이게 현지에서도 워낙에 흥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지난달 말 국내 한글화 정발 이후 내 트위터 탐라에서도 대세가 되었고결국 나도 대세에 따라 오늘부로 시작해버렸다. 사실 이런 류의 게임(칸X레 같은 컬렉션류 게임)은 이게 처음인지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다만 기본적인 요소들은 내가 기존에 하던 폰겜들하고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어서적응하는 것 자체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그리고 이 게임은 중화권에서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아이마스 계열 등 일본 성우들이 대거 참여한 게 특이하다면 특이한... 대표적으로 내 아이마스 최애캐인 시부린의 성우는 이 게임에서 G11하고 RO635(통칭 로쨩)을 담당했고벡터는 카에데씨 성우고, 톰슨은 밀리

오랜만의 데레스테 잡담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를 하고 계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재화 수집형 이벤트 기간이 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플루트 연주자, 도너츠 마니아, 공수도 아가씨 트리오가 출연하더군요. 이 세 아가씨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은 음... 플루트 연주자 양은 아이돌치고 꽤 이채로운 이력인데 하라주쿠씩이나 가도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는 게 이상, 도너츠 마니아 양은 정말 미안한데 도너츠 안 들려주고 일러스터가 약간만 실수하면 초능력 아이돌 양과 구별이 잘 안 되는 게 미안, 공수도 아가씨는 2D 일러스트에선 꽤 괜찮게 뽑히기도 하는데 왜 3D 모델링에선 특히 그 묶은 머리가 영 살아나질 않는지 궁금... 정도? 요약하면 '알긴 아는데 깊이 관심이 있는

오늘 데레스테에 추가된 기능.
오늘 3시부로 데레스테에 [레거시 마스터+]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게 무슨 기능인가 하면,예전 이벤트의 대상이었던 수록곡들 한정으로 마스터+(현 데레스테의 최상위 난이도. 약칭 마플) 채보를이벤트 당시의 노트 배치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스샷의 라이브 개시 직전 유닛 선택 화면에서, 밑의 [레거시(レガシー) 마스터+]버튼을 [ON] 상태로 설정하면 이벤트 당시의 노트 배치로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형평성 문제 등 여러가지 이유로 다음과 같은 제약이 있다. 우선 경험치 및 머니 등 통상적인 라이브 클리어 보상은 그대로 얻지만, 통상적인 라이브와는 달리 서버에 클리어 기록이 남지 않고,따라서 이와 관련된 스코어/콤보/클리어 횟수별 보상을 일절 얻을 수 없다.당연하지만 PRP 및

다음 데레스테 이벤트.
(20일 15시부터 시작) 바로 멜로 옐로(유카, 노리코, 유카리)가 주축이 되는 재화수집(일명 아타퐁 형식) 이벤트다.상위가 노리코, 하위는 유카리. 사실 결성된지도 오래되었고(즉, 데레스테 이전부터 있어왔던) 인지도 자체도 어느정도 있지만여태 전용곡이 없었던 유닛들(이번 멜로 옐로도 그렇고)이이제 슬슬 데레스테를 통해 각자의 신곡들을 받아가고 있다. 아무튼 이번에도 P.C.S(핑크 체크 스쿨)의 러브레터(작년 9월 재화 이벤트)급 퀄리티를 선보일지...(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