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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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커뮤를 하나하나 뚫는데...
어느덧 프레 커뮤까지 왔습니다. 화수로는 30화.입 열면 혼파망 프레답게 한명 한명 동료로 데리고 오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더니5명째인 유이까지 끼어드니까 노래방에 가더라구요? 그냥 이전과 다를 바 없이 주욱 보여주고 라이브 당일로 넘어가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응? 잠깐만, 이거 라이브 아니잖아? 왜 노래방에서 난데없이 라이브가 뜨는 거지? 주의! 이 곳은 노래방입니다! 설마, 이 곡은 사실 프레의 솔로곡이 아니라는 드립이 사실이었을 줄이야...스토리 커뮤를 계속 보다보니 이런 변칙적인 전개도 나오네요, ㄷㄷ.. 꽤 재밌어졌군요...

오토하 복각에 이어서, 난데없이 페스가 내일..?
평소처럼 인벤 돌아다니다가 내일이 페스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저는 아직 한정 쓰알을 저격하는 건 주제넘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상황에 대해 눈치를 보고 있다가 당하거나 한 상황은 아니긴 한데문제는 예상보다 훨씬 빨리 신데페스가 시작하는 바람에, 페스에 투자할 쥬엘이 턱없이 모자란단 거죠. 당초 계획입니다.9월 말에 페스가 시작되면 90연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무료 쥬엘을 모으고 (사실, 더 모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그 다음 의상 2개 구매 + 스카웃 티켓으로 얻는 30연챠에, 이번 오미쿠지 이벤트로 SR 확정 가챠를 1개 정도는 얻을 거라고 예상하고 낸 통계 결과인데이렇게 하면, 이번 신규 페스돌에 제가 원하는 아이돌이 없었다는 가정하에, 페스 기간 중에 SR 5~6장, SSR 2~3장을 얻을 것으로

아, 그래 사에 쓰알을 얻었으니...
사에의 쓰알 의상을 봐야겠죠. 머리 스타일이나 등의 리본 장식 등이 선녀를 연상시키는 옷이군요.3D 표준 기준으로, 움직임이 살짝 어색해 보여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모바일 게임이라는 한계나, 같은 안무에서도 183명이나 되는 아이돌들의 특징을 일일이 구현을 해 줘야 한다는 어려움을 생각하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일이죠, ㅋㅋ 아무렴 어떻습니까! 사에는 충분히 귀여운데!

데레스테 - 양 날개의 아리아라...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의 가장 최근 이벤트는, 双翼の独奏歌라고 쓰고 양 날개의 아리아라 읽은 이벤트 곡을 메인으로 한 재화수집형 이벤트였습니다. 곡 제목으로나 이벤트 대문 일러스트로나 쉽게 알 수 있듯 중2병 대폭발 이벤트... 라고 하면 란코 & 아스카 팬분들이 화내시려나요? 아니, 좋아하시겠지요. 분명 그러실 겁니다. 중2병은 그렇다치고, 란코나 아스카나 이벤트 보상 카드로는 아주 오랜만에 나왔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는 꽤 치열했던 것 같은데... 저도 란코는 제 데레스테 플레이 중 처음으로 SSR 카드로 나와줬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관심을 가진 아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일전에도 언급한대로 사운드 퀄리티면에서 데레스테 플레이 환경을 대폭 개선하지 않았다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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