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Posts
2494 posts
데레스테 무나카타 아츠미 커뮤: 메모리얼 3
-준비실- (이번에도 슬픈 bgm과 함께 커뮤가 시작됩니다) 아츠미: 아아... 손이... 손이이~잇!! 프로듀서: 왜 그래!? 아츠미: 아아, 들어보라구, 프로듀서! 내 손... 내 손이... (bgm이 평범한 것으로 바뀌며) 아츠미: 꼼지락거리는 걸 멈출 수가 없어! 여자 스탭도 많고 해서, 엄청 두근두근! 이대로는, 촬영 같은 거 못 한다구! 아츠미: 본능을 따라서, 저 산에 몸을 던지고 싶어... 주물주물하고 싶어... 부탁이야! 조금만! 조금만 할 테니까...! 프로듀서: 어쩔 수 없구만... 아츠미: 정말!? 정말로 괜찮아? (이 시점에서는 아츠미에게 고무볼, 만쥬, 뽁뽁이 중 무엇을 줄 지를 선택합니다.) 1. 고무볼을 줄 경우아츠미: 음? 음냐음냐... 이게 아니잖아!!
![[데레스테] 엄허나 씌부랄](https://img.zoomtrend.com/2017/12/29/b0239689_5a46628cbdb32.jpg)
[데레스테] 엄허나 씌부랄
이게 그 말로만 들은 뇌물이라는거신거시냐즈라 으으 줄거면 좀 빨리 줄거시지 ㅂㄷㅂㄷ 반남 애미뒤진 쉬키들 ㅂㄷㅂㄷ

재화수집 이벤트 종료
인간들 진짜 이벤트 안 달렸구나......... 마찬가지로 안 달린 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스코어랭킹은, 정말 오랜만에 금트로피 획득. 페스 킹이리도 없는 빈약한 빠쑝덱으로 잘도 올라왔다. 다음 이벤트는 순서상 그루브 비주얼 버스트. 트리콜 비주얼덱이 있긴 있지만 흠..... 댄스보다는 덱파워가 약해서 이번엔 금트로피 노리지 못하겠다. 근데 인선에 또 또 또 '그새끼'............ 뉴제네랑 세트로 들어오는거니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최근 사에급의 강푸시를 받고 있어서 기분이 썩 좋진 않다. 일루저니스타만 아니었어도 이렇게까지 반감이 들진 않았을텐데.

데레스테 무나카타 아츠미 커뮤: 메모리얼 2
-복도- (이 시점에서는 대단히 감동적인 bgm이 깔립니다.) 아츠미: 프로듀서... 드디어, 이 날이 온 거네... 날 여기까지 데리고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아츠미: 그럼, 난... 갈게. 붙잡아 주겠어! 눈부시게 빛나는, 저 정상을...!(참고로, 이 시점에서 아츠미는 얼굴 붉히며 등산하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프로듀서: ..... 아츠미: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프로듀서! 내가 바라보는 장소는, 바로 눈앞... 바로 이 문 너머라구! 프로듀서: ....... (이 때 bgm이 꺼지며) 프로듀서: 탈의실 말이지? (평범한 bgm으로 바뀌며) 아츠미: 그래. 여긴 레슨장의 탈의실. 그, 러, 니, 까, 이 안엔 옷 갈아입는 아이돌이...! 여긴 화원... 아니, 산원..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