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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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포에 라이라가 등장했군요!
라이라"배가 부른 것이에요~" 하고 말씀하시며 라이라 님은 취침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실례했습니다. 키리노 아야음? 잠깐. 지금 이 글 라이라가 쓴 게 아니면, 누가...? 밀리시타에 블로그가 있는 것처럼 데레스테에도 최근 아이돌들의 SNS라고 할 수 있는 데레포라는 것이 추가가 되었죠.며칠 전에 라이라 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다만 말투가 라이라 씨 특유의 말투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야의 반응까지 보니, 확신이 드는군요. 이 글은 메이드 씨가 쓴 글입니다. 메이드 씨에 대한 떡밥을 조금씩 던져보려는 것인가요. 다만 개인적으론 아쉬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라이라 씨의 가출을 함께할 정도의 메이드 씨라면, 분명 라이라 씨가 신뢰해 마지않는 존재일 터.그렇다면 가출하기 전에도 메이드

제 3회 신데렐라 로드 커뮤 리뷰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무성우 아이돌에게도 커뮤를 준다!" 는 반가운 소식으로 시작된 신데렐라 로드 이벤트가 어느 새 3회차까지 끝이 났습니다.그에 따라 등장한 커뮤들에 대해서도 때로는 실망하다가도 어떤 때는 좋은 퀄리티를 보고 기뻐하고, 어떤 식으로든 할 말이 많았죠.1회차에서 등장한 아오이, 코즈에 커뮤는, 급하게 이벤트를 시작하느라 커뮤를 날려 쓴 건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사실상 캐릭터 소개로 끝이 난 아오이 커뮤는 말할 것도 없고, 코즈에 커뮤도 아오이 커뮤랑 비교하면 나쁘다고 볼 수는 없는 질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잘 써진 커뮤였다고 칭찬할 만한 것도 아니었죠.그러던 것이, 2회차에서 미야코 커뮤를 읽으며 저는 전율이 오릅니다.주역인 요리코, 키요미와 함께 인터랙티브(

무제 180518
#지난 글이 4월말의 스프링스크리밍 이벤트 종료후 쓴게 마지막이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어느새 5월 중순을 넘어서 말로 가고 있습니다. #벚꽃의 바람 그루브 이벤트를 in 1만으로 끝냈습니다.얼마 전부터 재화와 그루브 이벤트의 하위 SR 보상도 15 스타랭크를 만들 수 있도록 보상체계가 변경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의 하위 아냐를 노리고 뛰어들어서 성공했습니다.그루브 후반전 스태미나 100 소모가 생기면서 커트라인 자체가 확 올라갔고, in 1만의 보상이 변하면서 1만 경쟁도 나름 치열해졌네요. 역대 그루브이벤트 결과중 유일하게 1만컷이 5만pt 까지 치솟았네요. 애초부터 5만 정도는 찍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 섬란카구라를 약 2주 정도

신데렐라 로드 최종 보고
제 목표대로 사나 15성 + 함대용 특훈 전 카드 1장까지 모두 얻었습니다.신데렐라 로드의 이벤트 난이도를 과대평가해서 초반에 드링크를 막 털었더니, 오늘은 라파만 뛰고도 아주 여유롭게 목표 달성을 할 수가 있었죠.이게 당초에 생각했을 때는 스태미나가 한 5000 정도 필요하지 않나 하고 주먹구구식으로 계산을 했었는데,다시 한 번 계산하니까 아무리 많이 잡아도 요구 스태미나량이 3800을 넘어가지 않더군요.이는 대강 10/20/30 드링크 20더미를 마시면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구요.그래도 상하위 둘다 따야 하니까 퍼레이드 정도의 난이도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퍼레이드보다도 쉬운 느낌이네요.(아니, 퍼레이드랑 비슷한 거 맞을라나. 퍼레이드 때도 초반에 달리다가 후반엔 자연스태만 털었고, 또 Vast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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