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Posts
2494 posts
데레스테, 1천일만의 금 트로피
어제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란 모바일 앱 게임이 런칭 1천일째를 맞았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면, 런칭 당일부터 시작한 제가 1천일 로그 인 보너스를 받았기 때문입니다.(주얼 1천 개) 그리고 어제 결과가 발표된 이벤트에서 이 게임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스코어 랭킹 5천 등 안에 들어, 금 트로피를 획득했습니다. 다른 일이 많아서 이벤트 자체는 열심히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코어 하나는 운 좋게 잘 뽑아서- 플립이 자꾸 여기저기 새서 고생한다는 이벤트 곡 마스터+ 난이도가 어째 제 손엔 잘 맞은 덕- 뜻 깊은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동 트로피와 약간의 은 트로피와 정말 약간의 아무것도 못 받은 이벤트들 끝에, 드디어 저희 약소 사무소에도 금 트로피

HARURUNRUN 이벤트 최종 결과
앗... 아아... 혹시나 하고 기대를 했는데, 791위라니... 10계단이나 빗나가 버렸다니이잇! 801위는 72774점의 포인트를 획득했으며, 20시 45분 중간 정산 결과 대비 500점 정도밖에 포인트가 오르지 않았군요.한 700점 정도 오르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ㅠㅠ점수 대역이 낮은 편이라 그런지 바로 위/아래 등수와의 포인트 차이도 적습니다.많이 차이 나는 이벤트는 100점 이상 나기도 하고 그러던데... 2001위는 58907점. 재화 이벤트 사상 최악의 성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 되겠군요.2000위 컷이 6만점 밑으로 내려가는 건 지난 11월의 옷쓰 상위 이벤트 외에는 본 일이 없었는데...게다가 지금은 영업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더 슬픈 일이죠. 뭐, 그


HARURUNRUN 이벤트 결산
마침내 길고도 짧았던 HARURUNRUN 이벤트가 끝을 맞았습니다!어제 오후 이후부터는 이벤트를 거의 안 돌렸음에도 순위가 쉬이 떨어지지 않아, 이러다 801위에 도달하지 못하는 거 아닌가 조마조마한 심정이었습니다.자연 스태만 조금씩 털면서 72300점을 유지한 채 시간을 기다렸는데, 낮까지만 해도 500위대를 쉬이 벗어나질 못하더군요.이게 다 초장 트위터 예측을 너무 믿고 달려든 결과죠... 암만 그래도 6.5만 예상에서 그렇게나 5.85만까지 떨어질 줄이야...그래도 계속 상황을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이벤트가 끝나기 직전인 오후 8시 시점부터는 매 15분마다 갱신되는 랭킹판을 내려가며 801위 컷이 어디에 형성되어 있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이벤트 종료 직전의 컷 변화 추이를 통해 예상 801위 컷을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