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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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근황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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