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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팁 문화

북극토끼|2015년 10월 8일

10일간 뉴욕 여행을 하면서 난감하고 어려웠던 팁. 아직도 헷갈린다...ㅋㅋㅋㅋ 경험의 의하면 미국의 음식점은 햄버거나 빵집같이 직접 사가지고 가는경우는 팁은 안줘도 된다. 허나... 음식을 시켜서 먹는 음식점의 경우는 팁을 줘야 한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빌지를 달라고 하면 영수증 아래에 팁이 계산되어 나온다..ㅋㅋㅋ 우리는 음식값 + 중간정도의 팁을 합쳐저 줬지만 알바생은 음식값만 계산하고 잔돈을 다시 돌려줬다. 팁을 안받는건가 하는 생각을 해서 돈을 그대로 가지고 나왔다ㅋㅋㅋ 여러번 ㅋㅋㅋ 나중에 안사실. 결론은 그냥 자리를 뜨면 된다. 알바생이 와서 빌지와 돈을 가져가면 그냥 나가거나 얘기가 길어져 영수증을 다시 가져왔을경우 팁을 자리에 놓고 나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의 올드차이나 카페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의 올드차이나 카페

Pleasure from Emptiness|2013년 9월 10일

- 올드차이나 카페의 실내 모습 올드차이나 카페(Old China Cafe), 낭만적 소설이나 영화제목처럼 멋있지 않으세요?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에 자그마하지만, 꽤 근사한 음식점이 하나 있습니다. '올드차이나 카페'라는 음식점입니다. 차이나타운에서도 조금 외진 곳에 있는 이 음식점 안으로 들어서면, 시간이 1900년대 초로 되돌아간 듯한 착각에 잠시 사로잡힙니다. - 실내 모습 벽과 천장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한쪽 벽면 반쯤 채운 낡은 진열장, 삐걱거리며 돌아가는 천장 선풍기, 그리고 오래된 괘종시계 등... 그것 하나하나에서 이 음식점의 연륜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새로운 것만을 즐겨 찾는 지금 세태에 낡고 보잘것없이 보일 수 있는 것들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