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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아이가 호러 드라마에 도전! "무서운 것을 못참아서 리얼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모닝구무스메, 그리고 여배우인 다카하시 아이가 출연하는 7월 12일 스타트의 신 드라마 '주보2405 내가 죽는 이유'(呪報2405 ワタシが死ぬ理由)(간사이TV 매주 목요일 25:00~)의 촬영이 최근 행해져 타카하시가 볼거리 등을 말했다. 이 작품은 가상의 뉴스 프로그램 '뉴스 팩트'가 전하는 사건이나 사고 뒤에 숨겨진, 원혼의 저주 등이 얽힌 '무서운 진실'을 그리는 1화 완결의 옴니버스 호러 드라마. 다카하시가 연기하는 것은 스토리 텔러 역의 뉴스 캐스터로, 쿨하게 읽어내린 뉴스에 이어, 그 사건의 주인공인 미녀들을 끌어들인 기괴한 사건이 밝혀져 간다. 다카하시는 "대본을 읽었을 뿐인데도 굉장히 무섭네요. 영상이 한층 더 무섭습니다.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던 것이 계기이거나 친밀한 일로

전 '모닝구무스메' 다카하시 아이가 이혼남 연예인 아베 코지와 열애 동거!
'모닝구무스메'가 'LOVE 머신'을 히트시켜 일세를 풍미한 것은 벌써 10년 이상 전의 일이다. 하지만 졸업과 새로운 가입을 반복하며, 지금도 '모닝구무스메'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8명이나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며 단번에 젊어진. 그런 '모닝구무스메'이지만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10년의 긴 세월에 걸쳐 재적하고 있던 것이 다카하시 아이(25)이다. 2007년 전 리더 후지모토 미키의 '암반욕 데이트' 사건의 탈퇴로 이어서 리더로 취임. 모닝구무스메의 맴버뿐만 아니라 '헬로!프로젝트'의 모든 맴버를 정리해왔다. 재적중에 '연애가 발각되면 즉시 해고'를 선고받고 있었기 때문에, 철의 규칙을 성실하게 지키고 있었다는 타카하시. 하지만 이제는 '모닝구무스메'의 리더가 아닌 한 사람의 배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