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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일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죠. 이제 그 망설임은 끝입니다.

[스크롤 압박] 어느 일본에 있는 메이냥이 지른 목록 - 칸코레

[스크롤 압박] 어느 일본에 있는 메이냥이 지른 목록 - 칸코레

일본 오자마자 일이나 방청소, 등록작업등으로 바빠서 포스팅할 틈도 없고, 체력도 매우 저하된 상태네요. 일일히 코멘트 붙이기 힘들어 그냥 이러고 산다는 것만 올려볼게요. 제독은 이만 자야지 내일 출근을..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드디어 이노무 물건을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시즌 1과 나름 비슷하더군요. 케이스를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없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케이스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디스크 4에만 있더군요. 디스크는 흑백입니다. 하나만 열어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에는 에피소드 설명, 오른쪽에는 주요 캐릭터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발 시즌 3도 정발되길 바랄뿐이죠.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굵직한, 내지는 제 취향으로 인해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더군요. 그 스타트를 끊은 작품입니다. 유일하게 애매하게 다가온 물건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케이스는 마음에 안들더군요. 내부 케이스는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 우디 앨런 블루레이가 좀 그렇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이쁘게 나왔습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우디 앨런 사진이 박혀 있더군요. 일종의 속지입니다. 그리고 이 속지는 상당히 독특하죠. 바로 유명지 설명입니다. 영화에서 나온 그 장소들이죠. 간단한 지도 역시 나와 있습니다. 엽서입니다. 유일하게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