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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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드디어 집에 도착. 어제 부랴부랴 짐을 풀고 기념품 떼샷을 찍었다. 여행 다녀와서 짐 풀 때 선물이 없으면 섭섭하쟈나. 이럴 줄 알고 캐리어 왕창 들고 갔쟈나 ▼ 일단 로컬슈퍼(동네마트?)에서 산 먹을거랑 냉장고자석(마그넷), 각종 물품들 ▼ 맨 뒤에 자라홈에서 산 이불,베개 커버, 20cm짜리 소금 등등 생필품) ▼ 독일 슈퍼 털기. 각종 뮤슬리랑 과일잼. 특히 본마망. 이건 프랑스보다 쌌어! ▼ 간단 커틀러리 4세트, 조카님 접시(자라홈) ▼ L언니 1일 1맥주 실현 결과물. 맥주 컵받침. ▼ 독일 자석이 젤 많구먼 ▼ 조카님들 접시와 젓가락(자라
![[여행] 20150803 싱가포르](https://img.zoomtrend.com/2015/08/18/c0000814_55d3360395357.jpg)
[여행] 20150803 싱가포르
아침부터 조식으로 배터지게 먹고 차이나타운 가서 갈비탕(?)도 먹고 미친듯이 마트털고 다시 호커센터에서 또 먹고 ...그냥 먹고 먹고 먹었네... ...관광은 개뿔... . . . . . . 아침식사는 melt cafe에서. 입구에서 스탭분에게 방번호를 말해주면 테이블로 안내해준다 : ) 어떤날은 4인용, 어떤날은 2인용. 음식이 가까운 곳보다 멀찍이 떨어진 쪽이 조용해서 좋다. 첫날에는 하필 오믈렛 코너 바로 옆 테이블이라서 사람들이 왼종일 들락거려 서로서로 민망한 광경 연출했다. 일단 테이블에 앉으면 커피 or 차를 물어보고 추가로 쥬스까지 첫잔은 가져다 준다. 좋다, 좋다...역시 조식은 진리. 여행중 틈틈히 사람 없을때 슬쩍슬쩍 찍은 음식코너

"갱스터 스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야 들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 값 주고 사기 좀 아까운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서플먼트는 나쁘지 않은 편이죠. 다만 이 타이틀도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방식입니다. 내부는 그냥 적당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영화 평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땡기는 물건이기는 해서 말이죠.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했던 물건이죠. 전 풀슬립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후면 띠지 비슷한 내용입니다. 음성해설이 없다고 나와 있더군요. 실제로도 없었습니다. 띠지(?)를 뗀 뒷면입니다.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뒷면에도 무늬가 들어가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나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멋지더군요. 케이스 내부입니다. 적당히 나왔습니다. 엽서와 넘버링 카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사게 되었죠. 적당히 정리 한 상황이 된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