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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지 추천 하동 최참판댁 1년 만에 방문
작년 가을 이맘때 경상도 여행지 추천 장소 중 한 곳인 하동 최참판댁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일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다시 한 번 더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때와 똑같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엄마와 이모 삼촌 등이 모이는 자리에 제가 함께하게 된 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동 최참판댁 - 입장료 : 성인 2천 원, 청소년 1천5백 원오랜만이에 방문하지만 이곳은 큰 변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가을 식료들을 판매하느라 바빴고 심지어 날씨마저 비슷해서 거의 꼭같이 느껴졌어요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으로 구현되면서 세트장도 조성되고 국내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
거제도 “고현항”
거제도 “고현항” 예전에 거제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거제도로 여행을 떠난 것은 아니고, 다른 일이 있어서 잠깐 방문했던 것이지요. 바로 친구의 결혼식이 거제도에서 열렸던 것인데요. 덕분에 파주에서부터 거제도까지 먼길을 달려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조선업의 중심이었던 거제도” 거제도하면 한 번에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업”인데요. 이 곳에 우리나라의 굵직한 조선업계의 회사가 몰려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선업이 호황이었을 때는 지..
![[경주] 벚꽃 도시 이모저모](https://img.zoomtrend.com/2018/05/11/c0014543_5ae3508468034.jpg)
[경주] 벚꽃 도시 이모저모
대릉원 바로 바깥 길에 있던 신라대종 국보 제29호인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그대로 재현한 종이다. 신라 경덕왕 때 시작하여 혜공왕 7년(771년)에 완성되었으며 1200여년 동안 서라벌을 울려왔으나 1992년 타종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소리를 울리지 않게 되었다. 경주시는 2014년 3월 각계의 여론과 시민들의 뜻을 모아 새로운 종을 주조하기로 하였다. "모양은 큰 산이 솟은 듯하고 소리는 마치 용이 우는 듯하다"는 신종의 종명 표현대로 맥놀이와 파형은 신종과 거의 일치한다. 대종의 종각은 사모 모임지붕 구조에 가로, 세로 각 9m 높이 11m로 하되 모든 목재는 국내산 금강송을 사용하였으며 위치는 대릉원과 봉황대가 가까운 이곳으로 정하였다. -안내문에서 발췌- 으리
![[경주] 벚꽃 대릉원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8/05/07/c0014543_5ae3463f49825.jpg)
[경주] 벚꽃 대릉원 한바퀴
봉긋~ 뿌리가~ 목련 포인트도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줄서있더군요. 벚꽃에 맞추다보니 목련은 다 떨어졌지만 그래도~ ㅎㅎ 원래는 이런 느낌~ 둥글~ 돌담길 벚꽃~ 클로즈 업~ 꽃나무도 참 많았는데 이제 앞으로는 배롱나무정도?? ㅎㅎ 커플들도 알콩달콩~ 봉긋봉긋 하.... 석조유물 신라인이 사용했던 초석, 장대석, 신방석, 기단석, 석탑부재, 계단 소맷돌 디딤돌, 난간석 등의 건축 부재를 모아둔 것이다. 경주시에서는 80년대부터 경주시 여러 지역에서 수습된 석조유물들과 2008년부터 경주 시가지 일원에서 발굴된 각종 석조유물을 이곳에 이전 보관해오고 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