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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나무. 남천나무. 석잠풀. 약석잠풀. 풍접초. 가우라. 끈끈이대나물. 좀목형나무.
▲ 작살나무/ 6~8월 원줄기를 가운데 두고 가지가 양쪽으로 두 개씩 정확히 마주 보고 갈라져 있어 고기잡이 도구인 작살을 닮았다고 하여 '작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꽃이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가을이면 보라색 열매가 보석처럼 아름다운 나무입니다. ▲ 작살나무 꽃과 열매 / 6~8월과 10월 작살나무에는 '작살나무'와 '좀작살나무'가 있습니다. * 작살나무 → 키 2~3m 정도로 자라며 연한 자주색 꽃과 열매가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립니다. * 좀작살나무→ 키 1.5m 정도의 키로 꽃과 열매 자루가 잎겨드랑이에서 약간 위쪽에 달립니다. 식물에서 '좀'은 작다는 뜻으로 붙이는 용어.......
![[가우라 키우기] 정원 분위기 살리는 나비바늘꽃 모종 꽃말](https://img.zoomtrend.com/2025/04/22/44046615-ae8e-5eff-b58e-cd9d2f0a5544.jpg)
[가우라 키우기] 정원 분위기 살리는 나비바늘꽃 모종 꽃말
햇살 아래 살랑이는 날개.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작은 나비 떼가 춤추는 것 같은 이 꽃, 바로 '가우라(Gaura)'입니다. 가우라 기본 정보 이름 : Oenothera lindheimeri 이전 학명: Gaura lindheimeri 속명: Oenothera (외노데라속 / 저녁달맞이꽃속) 과명: Onagraceae (바늘꽃과) 국명: 가우라 / 나비바늘꽃 형태: 다년생 초화 개화시기: 4월 ~ 10월 꽃색: 흰색, 연핑크, 로즈핑크 크기: 60~100cm 내한성: 중간 (중부 이남 노지 월동 가능) 가우라란? 가우라는 바늘꽃속(Gaura)에 속한 다년생 초본이에요. 국내에서는 나비바늘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죠. 꽃잎이 작고 얇으며, 줄기 끝에서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습이 인.......
![[올림픽공원] 핑크뮬리를 보러가자](https://img.zoomtrend.com/2018/10/21/c0014543_5bcb7df8465b3.jpg)
[올림픽공원] 핑크뮬리를 보러가자
올림픽 공원에도 핑크뮬리가 심어졌다기에 보러 갔습니다. 야생화단지에 조성되어 있고 다른 곳에 비해 그리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시 핑키한~ 해를 잔뜩 머금으면 레드 바이올렛이 되고~ 시간이 짧으면 블루 바이올렛이 되니 참~ 가우라 꽃밭도, 아니 사실 더 크게 조성되어 있었는데 펜스를 늦게나마 쳤다고는 하지만 꽤나 망가져서 지금은 제대로 서있는걸 보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부농부농한~ 돌아서기엔 아쉬워 몇 컷 더~ 몽촌토성 바로 밑에 조성되어있는데 야생화단지의 위치가 서쪽인지라 해질녘의 빛을 토성이 가려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좀 더 일찍 방문해야 빛이 들어오는 장면을 찍을 수 있었네요. 다음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