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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스웨덴 여행 근교 웁살라 시내 당일치기로 가보기
스웨덴 여행 근교 웁살라 시내 당일치기로 가보기 원래는 수도인 스톡홀름에서만 주로 다니려고 했으나 왠지 한군데만 있으면 심심할 것 같아 가까운 외곽의 작은 타운이나 다른 도시들도 하루 시간을 내어 다녀오기로 했다. 그렇게 후보군 선정하기. 수도에서 열차타고 대략 가는데 최소 2시간 아래로 걸릴것. 너무 멀지 않을 것. 이런 조건을 걸고 몇 군데 찾아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이 바로 이 곳. 대학교로 유명하고 또 성당 큰게 하나 있는 스웨덴 여행으로 사람들도 많이 찾는 웁살라가 바로 그곳이다. 결론적으로 여기 다녀온건 참 괜찮았다. 그것도 친한 친구랑 같이 둘이서 갔던거라, 뭔가 즉흥적인 맘가짐도 그렇고 낯선 곳 가는 건.......
스톡홀름 여행 맛집인 릴리스버거 Lilys Burger!
스톡홀름 여행 맛집인 릴리스버거 Lilys Burger! 한식과 양식 나는 뭐 가리는거 없이 다 좋아한다. 아, 생각해보니까 일식도 좋아하는구나. 그치만 스시는 잘 안먹고 덮밥류, 이런거랑 돈카츠 환장하고 라멘은 완전 미쳐있음... 생각해보니까 먹는거 다 잘 먹네. 근데 왜 살이 안찌지? 여튼 신기한 체질이다. 양식 중에서는 주로 햄버거 잘 먹긴하는데, 사실 있으면 먹지만 굳이 막 찾아먹진 않는다. 그러다가 어디 여행가게 되면 그곳 괜찮은 레스토랑은 꼭 가게 됨. 저번에 갔던 스톡홀름 여행에서도 구글에 평점 좋은 릴리스버거가 있길래 들리게 되었다. 저녁먹으러! 겨울의 스웨덴은 진짜 밤이 너무 깜깜하다. 해도 완전 일찍 떨어지고 말이.......
핀란드 여행을 다시 가고 싶은 이유 밤거리 풍경
핀란드 여행을 다시 가고 싶은 이유 밤거리 풍경 요즘같이 더울때 극과극으로 생각나는 곳이 있다. 바로 저번 12월에 갔다왔던 헬싱키... 스톡홀름과 대비될정도로 진짜 너무 추웠는데. 인간이 사는 땅이 이렇게 추워도될까 싶을정도로... 친구 말로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겨울이 더 뒤진다고(?) 하던데 몽골은 못가봐서 모르겠고 여튼 내가 경험했던 윈터시즌의 최강 위너는 바로 기온이 매우 낮았던 Helsinki 당첨. 그렇게 벌벌 떨면서 다녔던 핀란드 여행. 그래도 고생해서 다녀온만큼 그곳만의 분위기와 아우라는 잊지못한다. 스웨덴과는 또 다른 느낌. 그때 거닐었던 야간의 메인 시내 모습 몇 컷을 올려본다. 정보성 글은 아니고 그냥 스톡.......
북유럽 8월 9월 날씨 옷차림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 8월 9월 날씨 옷차림 스웨덴 노르웨이 등 요즘 이상기온 관련 뉴스를 쭉 보다가 그리스 산불이 심하게 났고 또 북반구에 기온이 심상치 않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보니... 스톡홀름 아침 기온이 30도가 넘는다고 한다. 대낮도 아니고 아침에 삼십도가 넘으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 원래 이 지역은 여름에도 사람들 긴팔 맨투맨 하나 입고 다닐정도로 선선한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달 포함 북유럽 8월 9월 날씨 및 옷차림 기온 등에 대해 몇 자 적어보기로 한다. 올 여름 여튼 전 세계적으로 장난아닌 것 같다. 그런데 내 느낌에 아마 갈수록 더 심해질 것 같은 느낌... 아마 2년 혹은 3년 뒤 여름은 더욱 혹독하게 더워질 것 같.......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