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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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마키, 블로그 재개를 표명. 인터넷 방송에서 오랜만에 등장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전 모닝구무스메.이자 가수인 고토 마키가 7일 인기 게임 '몬스터 헌터'(캡콤)의 인터넷 프로그램 '몬헌TV 제 1 회 몬헌 왕 선수권'에 게스트로 라이브로 출연해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흰색 니트 차림으로 "오랜만입니다~."라고 등장한 고토는 캡콤의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로부터 "블로그를 시작하나요?"라고 질문하자 "그래요. 이제 시작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몬헌 생활의 내용이 될지도 모르고 평소 자신의 것이었다든가 ......"라고 블로그를 재개할 생각을 밝혔다. 고토는 2011년 12월 4일의 '라스트 라이브'를 개최하고, 동년 활동을 휴지. 지난해 3월 '드림 모닝구무스메.'의 콘서트에 시크릿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불렀던 것 외에도 올해 2월에 인터넷 방
![[MH4]대검셋 이 이상 좋을 순 없...나?](https://img.zoomtrend.com/2013/11/05/e0069479_52782ba27eb16.jpg)
[MH4]대검셋 이 이상 좋을 순 없...나?
내진 / 납도술 / 집중 / 발도술(기) / 예리도+1 귀마개 없는게 좀 아쉽지만이정도면 뭐... 방어구는 뭐 이름 알아보실 분들은 알아보실테니 넘어가고, 장식주 박은 건 이것들. 머리 : 내진주(내진) 2개 몸통 : 단축주1(차지단축+1) 1개 손 : 동계통배가 허리 : 단축주2(차지단축+4) 1개 신발 : 동계통배가 호석 : 옵션 - 납도+6 2슬롯 - 단축주1(차지단축+1) 1개 / 기도주1(발도회심+1) 1개 호석난이도가 생각보다 낮습니다. 납도5 + 2슬롯 호석은 빛나는 부적에서도 나온다고 하고... 당분간 이 세팅이랑 나루가몸통 동계통배가 세팅 두개로 다닐 거 같네요. 패턴파악 되서 좀 잡을만해지기 전까진 나루가셋으로, 패턴에 익숙해지면 이 세팅으로 다니는게

'도쿄 게임 쇼' 코스프레 성황으로 에리어 확대 트렌드는 '칸코레'
마쿠하리 멧세(치바 시 미하마 구)에서 22일까지 개최된 일본 최대의 게임 전시회 '도쿄 게임 쇼 2013' 공개일인 21, 22일에는 '함대 컬렉션~칸코레~' 등 인기 게임 캐릭터에 몰입한 코스 플레이어들이 모여 자랑하는 의상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코스 플레이어나 촬영자가 최근 증가하면서, 코스프레 촬영이 가능한 영역을 변경한 후 확대. 8월에 열린 만화 축제 '코믹 마켓 84'에서도 코스프레 에리어의 확대를 도모했지만, 인기 이벤트의 잇단 에리어 확대가 재차 코스프레 인구의 확대를 뒷받침하는 모습이다. 코스프레는 지난해까지 메인 회장인 1~8홀 사이의 통로 '야스몰'의 일부에서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별관에 있는 9홀의 일부와 야외로 변경하며 영역이 크게 확대되었다. 주최 측은 변경에
헌팅게임 잡설
0. 헌팅게임이라고 그냥 묶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막 든 생각이 판스온류의 헌팅 RPG랑 몬헌류의 헌팅 액션은 명확하게 구분되진 않아도 대충 어설프게나마 구분되는 흐름이 있는 것 같다. 별 생각 없었는데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시리즈의 구성요소를 따져보니까 은근히 판스온이랑 비슷한 요소가 있는 것 같아서 대충 적어봄. 1. 공통점을 따지자면거점에서 퀘스트를 받아 인스턴트 생성된 필드 혹은 던전에서 전투를 치른다전투는 3인칭 자유시점 액션에 가까움전투 결과에 따라 보상이 결정되며 퀘스트 보상과 별개로 몬스터로부터 드랍 혹은 필드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 있다이상의 과정을 반복하여 장비류를 강화하고 더욱 강한 몬스터에게 도전한다2. 판스온에서 파생된 헌팅 RPG의 경우전투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캐주얼한 액션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