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강노지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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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적벽강 노지설캠...올겨울 마지막 눈인가?
2026.02.01~02 일요일 오후 가까운 동생과 적벽강으로 오랜만에 노지캠핑을 나갑니다. 날씨도 무난하고 일요일이라 월요일 근무를 하시는분들은 철수해서 노지도 한산할 것같아 느낌이 좋습니다. 수통대교를 건너며 만나는 금강(적벽강).. 강변은 얼음으로 덮혀있지만 유유히 흐르는 금강의 모습이 멋지기만 하네요. 적벽강 잔디밭에 간단하게 사이트를 구축하고 동생들과 함께합니다. 만나며 즐겁게 즐기는 것이 남는것이지요...^^ 겨울저녁은 금방 찾아오네요.. 쌀쌀한 밤날씨에 화로대를 피우고 잠시 앉아서 겨울을 느껴봅니다. 새벽 4시가 지나가며 텐트에 눈이 떨어지는 소리를 마주합니다. 밖을 내어다보니 눈이 내립니다... 새벽 5시가 지.......

겨울캠핑의 시작은 다시 적벽강 노지캠핑장
2025.12.14~15 어느덧 겨울. 일요일 오후시간에 도착한 금산 적벽강의 강변 멀리 산자락에는 하얀 잔설이 눈에 들어옵니다. 주말 캠핑을 마치고 다들 돌아갔는데 아직도 장박텐트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캠핑타운 엘시드로 쉘터를 구축하고 오토홈 메졸리나를 올립니다. 간절기가 지나갔으니 오늘부터는 무시동히터를 돌립니다. 어느덧 4년은 사용한 중국산 무시동히터... 바깥기온이 차가워서 냉장고는 필요없어 야외에 내어놓고 음식물은 아이스박스에... 일요일 오후, 모두들 떠나가 자리..조용합니다. 늦은 점심은 초밥에 사케 한잔.. 실내난방은 아직까지는 펠릿난로를 사용하지 않고 등유난로를 사용합니다. 당연히.......


